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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회의록

GWANGMYEONG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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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0회 광명시의회(임시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회의록

제4호

광명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 10월 18일 (수) 10시 00분

장  소   복지문화건설위원회실


  1. 의사일정
  2. 1.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1. 심사된 안건
  2. 1.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3.   <안전총괄과>
  4.   <도로과>
  5.   <도시교통과>
  6.   <하수과>
  7.   <가로정비과>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현충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복지문화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부서에 대한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위원장 현충열  의사일정 제1항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총괄적인 보고는 안전건설교통국장으로부터 간략하게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 과장으로부터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님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정래  안녕하십니까?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정래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광명시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데 노고가 많으신 현충열 복지문화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자리에 참석한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철 안전총괄과장입니다.
  진용만 도로과장입니다.
  신은철 도시교통과장입니다.
  이병열 하수과장입니다.
  김웅일 가로정비과장입니다.
  이어서 2023년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총괄 사항을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은 안전총괄과를 비롯해서 5개 부서에 124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 '23년도 안전건설교통국에서 보고드릴 주요 사업의 내용은 총 56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과에서는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지원 사업과 광명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자연재해 예방 및 대응, 사회재난에 대한 예방, 생활안전 교육 등 7건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로과에서는 오리로 열선 설치사업, 안현초등학교 옹벽 재정비 공사, 지하차도 교통사고 위험 개선공사, 역세권 안전 통학로 조성 사업 등 1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시교통과에서는 대중교통인 버스, 택시에 친환경 전기차량 도입 지원사업과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광명전통시장의 제2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교통시설물 및 버스 정류소 관리사업 등 15건을 관리하고 있으며 하수과에서는 광명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와 광명시 하수관망 GIS 데이터베이스 구축 용역, 광명시 배수 구역 하수도 정비 대책 수립 용역과 물 이용 관리 계획 수립 등 총 17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로정비과에서는 노후된 불법 주정차 CCTV 고도화 사업과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과태료 부과‧징수, 그리고 도로 무단 점유에 대한 노점‧적치물 정비사업 등 총 5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 안전건설교통국 주요 추진상황을 보고드렸고 세부 사항은 소관 부서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부서장님들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6분 회의 중지)

(10시 06분 계속 개의)

○위원장 현충열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안녕하십니까? 안전총괄과장 강병철입니다.
  평소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복지문화건설위원회 현충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창수 안전총괄팀장입니다.
  최재진 자연재난팀장입니다.
  김애영 사회재난팀장입니다.
  이완희 재해예방팀장입니다.
  윤서정 민방위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안전총괄과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01쪽 안전총괄과는 정원 21명에 현원 2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팀장 분장사무 등은 보고 자료로 대신토록 하겠습니다.
  603쪽입니다. 국립소방박물관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462억으로 국비 432억, 시비 30억입니다. 건립공사는 소방청에서 담당하고 부지 조성을 위한 지장물 보상 및 이전 사업은 우리 시에서 담당하여 진행 중입니다. '23년 8월 조기 착공을 위해 소방청과 설계변경 등 협의 사항 이행을 위한 행정절차 추진하였고 '23년 9월 주유소 부지 명도 및 점유이전가처분 소송 결과에 따른 행정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공사 착공 예정일은 2023년 12월 말경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사 기간은 약 2년 소요됩니다.
  다음은 604쪽 광명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입니다. 2023년도 총 사업비 6010만 원으로 1차 공인심사를 6월 10일 완료하였고 10월 30일에서 31일까지 2일간 2차 공인심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3년도 11월이나 12월 중에 공인 선포식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 605쪽 생활안전 교육 사항입니다. 찾아가는 생활안전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을 선정하여 시민들에게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3년 3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 총 누적 교육 횟수는 210회, 총 교육 인원은 7897명입니다.
  606쪽 자연재해의 예방 및 대비를 위한 재난업무 사항입니다. 풍수해 대책으로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비상대응계획을 수립하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중펌프 및 모래마대 구입 등 수방장비 점검, 긴급대응단 구성,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 폭설‧한파 대비 등 각종 대책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급경사지 안전관리대책, 자연재해저감 등 종합계획에도 철저히 대비토록 하겠습니다.
  607쪽 시설물 안전 점검을 통한 재난예방대책 추진상황입니다.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통하여 각종 안전사고 등에 사전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시설물안전법 대상 시설물 510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344개소, 지하 연계 복합 건축물 등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재난 취약 시설물은 수시 점검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시기별, 분야별 특성에 맞게 선제적이고 상시적으로 안전 점검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608쪽 중대재해 예방업무 사항입니다. 2022년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시의 안전 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하고 이행 실태를 반기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분기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수립‧시행, 2023년 8월 광명시 전 사업장 위험성 평가를 완료하였으며 안전 보건 체계에 대한 정기적 이행실태 점검으로 중대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609쪽 민방위 및 비상기획 업무 사항입니다.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민방위 대원들의 교육과 훈련, 민방위 시설과 장비 관리, 민방위 사태 발생에 대한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 등 민방위기본법에 의한 민방위 대원에 대한 교육도 철저히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1~2년 차에 집합교육, 3년~5년 차에는 사이버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본교육, 하반기 보충 교육을 11월까지 실시할 예정입니다. 금년 을지연습은 6년 만에 실시된 전국 단위 민방공 대피 훈련, 철도청 주박기지에서 실시한 테러대비 실제 훈련, 소산훈련 등이 실시되었으며 민방위 시설인 민방위 대피소, 민방위 급수시설 등 장비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민방위 대원들의 교육과 훈련, 시설‧장비 관리에 더욱 철거를 기하여 민방위 사태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2023년도 안전총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현충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지석 위원 발언 신청)
  이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석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이지석 위원입니다.
  603쪽에 보면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지원이라는 게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주유소 부지 명도에 대한 거는 어떻게 현재까지도 주유소는 아마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명도는 어떻게 지금 잘되고 있는 겁니까?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그렇습니다. 주유소에 대해서 저희들이 명도소송 절차를 소방청에서 진행하고 있고요. 저번에 주유소에 대해서 행정처분 소관 부서인 기후에너지과에서 행정처분을 한 적이 있고, 소송해서 집행 정지가 받아들여져서 현재 영업이 재개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주유소에 포함돼서 전면적인 공사를 시행할 경우에 공사 착수가 늦어지기 때문에 주유소 부지를 제외하고 소방청에서 설계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1차로 주유소 부지를 제외하고 먼저 착공하고, 소송이 종료되면 주유소 부지에 대해서 주차장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지석 위원  이게 설계변경이라고 한다면 과장님, 어느 부분을 설계변경을 하는 거예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본 건물이 있고요. 주유소로 들어가는 각종 지하관로라든가 전기시설 같은 게 있는데 현재 주유소 부지는 본 건물이 앉혀지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주유소 부지를 제외하고 나머지 본 공사에 대해서 착공을 하고 나중에 그 주유소 부지가 주차장이라든가 진입로로 쓰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소송을 병행하면서 공사를 하는 게 효율적이라 판단되어 소방청에서 그렇게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지석 위원  여기 보면 과장님, 2023년도 9월에서 12월 사이에 착공 들어가는 걸로 지금 계획은 잡혀있고 '25년도 12월에 준공하는 걸로 나와 있는데요. 이게 차질이 없겠어요? 현재 진행을 하는 걸 봐서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큰 차질은 없겠고요. 왜냐면 현재 입찰 관련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고 아마 12월 또는 1월 정도에 업체 선정 내지 착공이 1월 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두 달은 늦어지는 수는 있지만 공기 24개월 포함하면 지금 예정대로라면 2024년 1월경 착공해서 2026년 1월경에 준공 예정인데 2026년 2분기나 3분기 정도에는 개관이 가능할 걸로 예상됩니다.
이지석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거 순차적으로 계획대로 한다면 국립소방박물관을 하는데 이게 도로 부분 아니에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이지석 위원  우리가 출근, 퇴근하는 차량이 상당히 빈번한 도로인데 거기에 이런 공사가 들어가서 도로 점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통체증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없겠어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저희들이 여러모로 사전에 타당성 조사를 거쳐서 소방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항인데 현재 박물관이라는 게 대형마트같이 동시에 폭주하거나 이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관람 인원들이 꾸준히 이어진다고 보더라도 그쪽에 교통체증은 없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지석 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여쭤보고 싶은 건 다른 게 아니라 공사 기간 내에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 부분에 무슨 큰 롤 같은 거 이런 거를 주유소 옆에 세워놓다 보니까 한 차선이 그냥 먹혀들어 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 공사 기간 동안에 예를 들어서 착공이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 필요로 하는 장비라든가 이런 게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어차피 광명시민들이 불편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 문제도 한번 강구를 해 보셔야 되지 않나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알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그리고 604페이지에 보면 광명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이라고 돼 있는데요. 과장님, 이게 6월에 광명시 국제안전도시 1차 공인심사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라는데 이게 6월이고 8월에 ‘국제안전도시 공인 심사 자료 제출’했는데 이게 최종 심사가, 2023년 11월에 공인선포식을 하는데 이거는 11월에 가능해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지금 일정이 1차 심사는 국내 심사를 거쳤고요. 2차 심사가 10월 30일하고 31일 양일 간에 있습니다. 이게 보통 어려운 심사가 아니라 그동안 준비한 게 있기 때문에 30일하고 31일에 심사를 하면 31일 당일 심사 결과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심사가 10월 31일경에 종료가 되면 저희들이 한 달 정도 준비 과정을 거쳐서 공인선포식을 할 예정입니다.
이지석 위원  그러면 과장님, 과장님이 앞전에 말씀도 해 주셨는데 안전도시로 해서 공인 최종 심사를 거쳐서 저희가 선포식을 하면 광명시가 딱 좋아지는 게 뭐가 있어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저희 시도 마찬가지로 기존에 안전도시 공인을 받은 도시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갑자기 안전한 그런 무슨 지수가 갑자기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하면 우리 관공서라든가 시민들이 합심해서 안전도시에 대한 이미지나 여러 가지 그런 거를 고려해서 안전 활동에 매진할 수 있고 또 시의 이미지 개선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다양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돼서 안전도시가 추진된 것입니다.
이지석 위원  이제 국제안전도시라는 거를 우리가 공인을 받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중앙에서 광명시에 지원이라든지 이런 거는 없는 거예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국제안전도시라는 건 비정부 기구로 지금 스웨덴 스톡홀롬에 본부가 있는 곳인데 전국의 지자체도 선례가 꽤 많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정부 기관이나 세계 유엔 그런 거하고는 달라서 정부에서 직접적인 지원은 없고요. 시에서 꾸준한 안전도시를 위해서 노력하는 그런 상황이 예정됩니다.
이지석 위원  그러면 위상만 올라가는 거지, 뭐 혜택 보고 그런 건 없는 거네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혜택이라는 것은 물질적이라든가 이런 보이는 혜택보다는 저희 시 이미지 개선하고 또 시민이라든가 시에서 그 노력을 꾸준히 해 나가는 그런 목표입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수치적으로, 물질적으로 이런 건 아니고요.
이지석 위원  그리고 과장님, 606페이지에 보면 자연재해 예방 및 대비를 위한 재난업무 추진이라고 있는데 올여름에 엄청 더웠잖아요, 과장님.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그렇습니다.
이지석 위원  올여름에 그래도 홍수는 피해 가는 바람에 하나님한테 감사한 일인데요. 광명시가 순환 대책이라든가 수방 대책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솔직히 말해서 모르겠습니다. 나름대로 준비는 다 했다고 보는데 그래도 폭우가 안 내리는 바람에 참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는데 여기에 대비해서 겨울이 굉장히 긴 걸로 알고 있는데 여름에 엄청 폭염이 오면 겨울은 또 굉장히 춥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비책, 눈이 많이 온다든지 아니면 해빙기에 대한 건 잘 준비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거기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안전총괄과에서 연중 자연재해에 대해서 대책을 하는데 여름철 태풍, 폭우, 폭염 이런 기간이 끝나고 지금 동절기를 대비하는 시간입니다. 저희들이 10월부터 동절기 대비를 들어가고 있는데요. 주요 내용은 동절기가 주로 한파하고 강설입니다. 한파하고 눈인데,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종합계획 수립을 10월 초에 했고 거기에 따라서 대비를 차근차근하는 중이고, 분야별로는 예를 들면 현재 우리 시에 공사장이 많습니다. 공사장 안전 점검을 저희들이 11월 초에 전문가하고 우리 부서, 각 관련 부서에서 공사장, 대형 공사장 점검을 일주일 이상 예정하고 있고요. 또 겨울철에 화재가 좀 많습니다. 그래서 역시 11월 초에 우리 부서하고 방재단, 소방서, 의용소방대 해서 140명 정도 투입돼서 비닐하우스라든가 공장 지대에 화재 안전 점검을 할 예정이고요. 또 추가적으로 대설이라든가 한파에 대비해서는 도로과하고 협력해서 관련 염화칼슘 배치라든가 이런 거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 준비를 한 상태고요. 일단 동절기에 대해서 저희들은 준비한 대로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하여튼 과장님한테 이렇게 말씀드린 거는 안전총괄과가 정말 광명시민들을 위한 하나의 안전의 보루 아닙니까. 모든 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총괄과가 전부 책임을 져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잘 알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이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진서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설진서 위원입니다.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안녕하십니까.
설진서 위원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몇 가지만 질문 좀 드릴게요. 과장님도 알다시피 오늘 아침에 5단지 전기 공급이 안 돼서 주민들이 피해가 많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어제 새벽서부터 오늘까지 고생을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뭐예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저희도 어젯밤에 12시 한 23분에 당직실로부터 연락을 받고 제가 1시에 현장에 출동을 해서 새벽까지 있다가 지금 들어갔다가 다시 또 나왔습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보면 하안동에 저번에 1단지, 2단지 저수조로 해서 물 공급이 중단된 상태에 있고 또 화재가 발생해서 그런 사태가 두 건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세 번째인데 이게 33년 된 5단지입니다. 5단지가 2000세대가 훨씬 넘는데 거기도 33년 되다 보니까 각종 시설이 노후화돼서 이번에 관리사무소에서 사전에 주민들한테 고지를 하고, 한 달 전부터 고지된 사항입니다. 고지를 하고 전기 변압기 전면 교체 확장공사를 시행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보기에 관리사무소에서 입주자대표회의에 보고하고 입찰을 통해서 업체를 선정하는데 제가 아까 듣기로는 입찰가격이 2억 한 3000 정도 됐다고 해요. 그런데 공사도 굉장히 큰 공사고 그러다 보니까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도 그렇고 시도 그렇지만 저가 입찰을 하게 되면 업체가 상당히 역량을 가지거나 경험이 많은 업체면 괜찮은데, 공사가 어제 오전 7~8시경에 시작돼서 늦어도 12시간 정도면 통상 끝나는 내용인데 이게 업체가 공사를 시작하면서 여러 가지 장비라든가 또는 기자재 반입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문제가 얽혀서 그 업체에서 약속된 시간을 못 지켰습니다. 못 지키고 또 시간이 지나면서 주민들한테 10시 정도면 될 거라고 업체 얘기를 듣고 관리사무소에서 통보를 했는데 11시, 12시 돼서 또 전기가 안 들어오니까 주민들이 일부 항의하는 분들이 관리사무소로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나가서 보니까 업체에서 그런 역량이라든가 경험 있는 충분한 데가 입찰이 돼야 되는데 입찰의 맹점이 뭔가 하면 저가 입찰을 하다 보니까 업체가 그만한 능력이 없는 데가 좀 선정된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젯밤에 제가 나와서 밤까지 있다가 지금 4시에 완전히 공사가 완료된다고 했는데 또 아침 7시에 보니까 공사가 완료 안 돼서 아침에 제가 다시 나가서 확인을 해 보니까 오전 한 12시, 정오까지는 완료된다고 했는데 전반적으로 보니까 관리사무소도 애로가 많고 저희 시라든가 경찰, 소방서도 다 출동했었던 상황인데 이게 입찰 과정에 능력 있는 업체가 와서 순조롭게 할 수가 있는데 좀 뭐랄까, 역량이 부족하거나 경험이 없는 업체에서 저가 입찰로 해서 이런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어떻게 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없는 거 같아요. 저희들도 한전하고도 통화도 하고 여러모로 고민을 했는데 아파트는 노후화됐고 사전에 관리사무소에서 충분히 준비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실제적으로 시공을 맡은 업체에서 저런 허점을 보여버리니까 시에서도 좀 걱정이 우려되고 관리관리소에도 주민들한테 항의가 많고 이런 애로가 있는 거 같습니다.
설진서 위원  결국은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요. 광명시가 오래된 아파트가 지금 많이 있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하안5단지도 1989년인가 '90년도에 준공한 걸로 알고 있어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90년.
설진서 위원  네, '90년도에. 그다음에 또 1단지, 2단지, 나머지 주공아파트가 거의 그 시점에 다 준공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물 공급이라든가 화재라든가 이런 사건 사고가 계속 발생이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 주민들은 결국엔 그런 거예요. 이런 피해가 자꾸 발생되다 보면 관에다가 질문을 한다거나 어떤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뭔가를 요청한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럴 때 우리 광명시에서 해 줄 수 있는 게 아까 과장님께서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이런 걸 대처해서, 이런 재난이나 이런 걸 대처해서 아파트 주민들한테 해 줄 수 있는 그런 어떤 대책이라든가 혹시 조례라든가 이런 건 없어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지금 저희들도 아침에 나와서 생수를 충분히 공급해서 아까 관리사무소에 배치를 했고 또 추가적으로 이번에 공사 같은 경우도 한전에서 전체 금액의 한 50% 가까이 지원을 받아서 하더라고요. 그런데 소관 부서 주택과에서 여기에 대해서 좀 뭐랄까, 공동주택 내의 이런 문제에 대해서 벤치마킹을 한다든지 해서 여기에 대해서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저희들이 시의 안전에 신경을 안 쓰는 건 아닌데 공동주택 관리 분야에서 타 지자체나 이런 걸 벤치마킹해서 주택과에서 하는 방안이 좀 현실적이지 않나. 저희들 안전총괄과에서 막연한 안전 생각 가지고는 안 될 거 같고요. 이건 개인 생각입니다.
설진서 위원  그러면 어쨌든 간에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공감을 하시죠?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그래서 개인 생각인데 주택과에서 공동주택 관리 부서니까 거기서 전문적인 대책을 좀 세우고 또 이런 공사에도 사사건건 일일이 처음부터 계속 관리하고 이렇게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저희 안전총괄과에서는 이런 경우에 상황 관리는 하지만 실제적으로 관리하는 부서가 아니라서 좀 한계가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하안동 일대에 아파트가 많다 보니까 오늘 아침에도 제가 일찍 민원을 접수받고 아침에 사실 저희들도 같이 갔었잖아요. 그런데 사실 저희들이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단 말이에요. 그렇지만 주민들은 관리소에다 문의할 사항을 저희들한테 문의를 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뭔가 앞으로 하안동 일대에 저층 아파트가 많고 오래된 아파트가 많다 보니까 우리 시에서도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타 시를 벤치마킹을 해서라도 뭔가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이런 생각에는 공감을 하시는 거죠?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그래서 소관 부서에서 여기에 대해서 대책 마련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진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또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 좀 드릴게요. 업무 보고 책자에 보면 아까 이지석 위원님도 질문을 하셨는데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지원에 대해서 두 가지만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지장물 조사가 끝나고 보상을 했죠? 지금 보상 단계에 있습니까, 보상을 완벽히 끝냈습니까?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보상은 했는데 공탁금을 지금 불응하는 분들은 찾아가지 않은 상황이고요. 주로 주유소 관련자들입니다. 나머지 분들은 다 찾아갔는데요.
설진서 위원  보상을 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발생했는데 결국에는 주유소에 관한 거만 문제점이 발생이 됐나요? 다른 데는 문제점 발생한 게 없나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수용을 통해서 저기 됐는데 원래 협의 매수가 안 되면 수용을 하는 게 토지 수용 관련 법령인데 그분들은 요구 금액이 현실적으로 과다하고 또 법적으로는 우리가 영업 보상이라든가 토지 보상, 공시지가라든가 이런 걸 적용해서 하기 때문에 현실하고 그분들의 요구하고는 좀 괴리가 있어서 상당히 그런 문제가 발생을 했는데, 어떻게 여기에 대해서 사인 같으면 금액에 관계 없이 막 보상할 수 있지만 토지라든가 건축물 보상은 소방청에서 하거든요.
설진서 위원  토지만 그러면 광명시에서 하는 거예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아닙니다. 토지, 건물 자체가 소방청에서 합니다. 우리는 쉽게 말하면 영업보상 정도고 그다음에 부지에 대한 민원 문제라든가 이런 정도인데 전반적인 사항은 소방청이 건립 주체고 소방청, 국가에서 하는 겁니다.
설진서 위원  그러면 영업보상은 우리가 인근의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해서 보상한 그런 사례가 있잖아요. 거기에 비해서 어떻게 보상은 제대로 나갔나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영업보상 자체를 그분들은 거부했기 때문에 영업보상에 대해서 자료를 내놓고 영업 실적을 내놓고 자기들 보상 얼마 해 달라는데 그 자체를 그분들이 응하지를 않았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래요, 잘 알겠고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토지, 건물 모든 게 불만이 많기 때문에.
설진서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또 뭐냐면 상반기의 업무 보고 책자를 보면 2024년 10월에 건축공사가 준공이 된다고 나와요. 그런데 하반기 업무 보고에 보면 2025년 12월이라고 했어요. 이게 약 1년 조금 늦어지게 계획이 달라졌단 말이에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주유소 때문에 그렇습니다.
설진서 위원  주유소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원인은?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설진서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604페이지를 보면 광명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이 있잖아요. 여기 그간 추진 사항을 보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쭉 추진 사항이 나와요. 그리고 향후 추진 계획도 나오는데 기대 효과를 보면 결국에는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지향한다는 목적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추진 사항에 비해서 기대 효과가 너무 미흡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제가 하게 됐어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이게 좀 설명이 필요한데요. 국제안전도시라는 게 이런 개념입니다. 우리가 3년 동안 3차까지 용역을 진행했는데 용역을 해서 그동안 우리가 각 분야별로 여러모로 안전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노력을 하고 이런 거를 전부 한 거를 가지고 심사 자료를 넣어서 우리가 최종 심사를 받는 거기 때문에 이게 '18년에 우리가 선포식을 하고 1차 용역을 저희들이 2019년 8월부터 시작해서 이게 보통 한 4년 이상 걸리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우리뿐만 아니라 모든 지자체에서 세 번 정도의 이런 용역과 여러 가지 데이터 축적 또는 심사 자료를 통해서 나중에 최종 심사를 받는 거기 때문에 이런 노력이란 게 관련 학술 저기라든가 또는 대학이라든가 본 공인센터를 통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거 없이 단순히 우리가 신청해서는 되는 사항이 아니거든요. 이게 축적이 돼서 쉽게 말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6년 과정이면 6년 과정을 마쳐야 나중에 졸업장을 주듯이 이게 일종의 사전 절차입니다. 사전 절차를 거쳐서 우리뿐만 아니고 모든 시군,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설진서 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 다른 시군 얘기를 하셨는데 우리 인근 시군 중에서 지금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을 하고 있는 시가 어디가 있나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우리나라에도 한 30여 곳 되는데요. 최근에 송파도 다시 하고 있고 지금 지방에도 꽤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아니, 광명시 인근에 예를 들어서 부천이나 안산이라든가 안양이라든가 이런 도시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을 하고 있느냐는 얘기죠.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경기도에는 시흥하고 안산이 지금 진행 중입니다.
설진서 위원  그런데 거기도 지금 우리가 공인 기간을 보면 5년이에요. 5년이면 어마어마한 긴 기간이라는 말이에요. 물론 과장님께서 축적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데 다른 인근 도시도 지금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 건가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그렇습니다. 이게 '18년도에 선포를 하고 조례를 '19년도에 제정하고 그렇게 해서 실제는 현재 4년 됐습니다. 4년 됐는데 사전 준비 시간이 한 일이 년, 그다음에 연구용역을 3회에 걸쳐 하는 그게 한 3년, 3년 반 그렇게 해서 현재 한 5년 정도 되는 겁니다.
설진서 위원  여기 향후 추진 계획을 보면 연차 보고서 작성까지 본다면 6년 정도 걸리는데?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아닙니다. '18년 10월에 최초 선포식을 했고 그때부터 준비를 했고 용역 계약한 게 '19년 8월입니다. 그래서 현재 4년 정도 된 거죠. 금년 10월 말이면 심사를 거쳐서 10월 31일 이후에는 바로 심사 결과에 따라서 승인을 받을 걸로 저희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하여튼 이 사업이 보니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또 비용 문제도 많이 들어가는 거 같아요. 그런데 결국은 보면 성과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 보고, 그런데 오늘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보면 축적을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하고 이해가 가요. 그런데 앞으로 또 이런 사업을 할 때 어떻게 보면 우리가 뭔가 사업을 제시할 때는 뭔가 비전이 좀 있거나 이런 거를 봐야 되는데 우리가 봤을 때는 이게 그렇게 기대 효과가 크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문을 좀 드려보는 거예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이게 좀 유형화해서 물리적으로 환산하기는 좀 힘든 건데 시의 위상 제고라든가 또는 앞으로 시민들의 노력을 우리가 유도하고요. 또 시에서도 선도적으로 다른 도시보다 복지, 교통, 도로, 생명, 모든 분야에서 안전을 저희들이 3년 동안 설계 용역을 하면서, 연구 용역을 하면서 데이터가 향상이 돼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우리가 노력하는 게 시라든가 시민들하고 같이 합심해서 노력하는 게 그게 앞으로 장기적으로는 저희들이 안전도시로 갈 수 있는 도움이 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설진서 위원  하여튼 잘하셔서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알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리고 책자 607페이지를 보면 시설물 안전 점검을 통한 사회재난 예방 추진이라는 게 있어요. 거기서 다른 것도 다 중요하지만 거기 보면 어린이 놀이시설이 있어요. 이거 시설물 안전 점검은 어떻게 하나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어린이 놀이시설이 여러모로 우리 시에서 300여 곳 되는데 아파트 단지 안에는 주택과에서 시설 점검하고 예를 들면 종교시설은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분야별로 각 부서에서 해당 시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부서에서 시설 점검을 하고 안총과에서는 관리만 하는 거예요?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저희들도 하는 게 한 세 곳 정도 있고요. 보통 소관 부서, 주택과 하면 공동주택 안의 놀이시설 그다음에 체육 관련이면 체육시설 안, 또 공원관리과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면 공원 내의 어린이시설을 관리하고 분야별로 해서 저희들이 주기적으로 행안부라든가 각급 기관의 지침에 따라서 관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여하튼 사회재난 예방이라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그렇습니다.
설진서 위원  이게 뭐든지 일이 벌어졌을 때 하는 거보다 미리미리 안전 점검을 통해서 예방을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려본 겁니다.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설진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전총괄과, 이번 여름에 그렇게 큰비가 오지 않아서 다행히 잘 넘어갔는데요. 아까 전에도 얘기하셨지만 동절기 준비 잘하셔서 광명시 안전을 좀 책임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0분 회의 중지)

(10시 46분 계속 개의)

○위원장 현충열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 
○도로과장 진용만  안녕하십니까? 도로과장 진용만입니다.
  우리 시의 발전과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현충열 복지문화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도로과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계숙 도로행정팀장입니다.
  서동남 도로계획팀장입니다.
  이미경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조태섭 도로보수팀장입니다.
  이상으로 도로과 소속 팀장 소개를 마치고 도로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13쪽과 614쪽 일반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615쪽 오리로 열선 설치 사업입니다. 시민운동장에서 광삼로까지, 철산역에서 광명사거리역 방향으로 편도 2개 차로에 도로 열선을 다음 달까지 설치 완료하겠습니다.
  616쪽 안현초 옹벽 재정비 공사입니다. 안현초등학교 옹벽 상부 식생 블록이 탈락하는 등의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지난 9월 정비 완료하였습니다.
  617쪽 지하차도 교통사고 위험 개선 사업입니다. 관내 광명, 철산, 하안, 능촌 등 4개 지하차도 구간에 노후, 파손 등으로 교통사고 위험 요인 부분에 대해서 지난 8월에 보수 완료하였습니다.
  618쪽 일직동 방음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용역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제2 경인고속도로로 둘러싸인 광명역세권지구 및 기형도문학관의 교통 소음 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으로 금년 안으로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619쪽 광명역세권 안전 통학로 지하보도 조성 사업 입니다. 광명역세권 지구의 빛가온초등학교 안전 통학로 확보를 위해서 서독로 변에 지하보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 내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620쪽 광명올레길 조성 사업 입니다. 우리 시 전역을 대상으로 올레길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현재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용역을 진행 중에 있고, 2025년 연차별로 올레길 조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621쪽 광명4동 먹자골목 보행 환경 개선 사업입니다. 광명4동 먹자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현재 먹자골목 보행 환경공사를 진행 중에 있고 다음 달 안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622쪽 철산, 하안, 일직 단독 필지 보행 환경 개선 사업입니다. 철산동, 하안동, 일직동에 있는 단독주택단지 3개소를 비롯한 여러 주거 단지의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서 이것도 금년 내 준공 예정입니다.
  623쪽 자경마을 보행 환경 개선 사업입니다. 일직동 자경마을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서 보도를 새로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이것도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고 금년도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624쪽 도로 제초 사업입니다. 도로변의 신속한 제초 작업을 통해서 시민들의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연중 추진 중에 있습니다.
  625쪽 안양천로 덮개공원 조성 타당성 용역입니다. 도심지와 안양천을 연결하여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서 안양천로에 덮개공원 설치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으로서 금년 내 완료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626쪽 소하동 오리지하차도 신설 사업입니다. 현재 사업 타당성 용역이 진행 중에 있으며 기존의 구간에 사업비 과다 소요 등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사업 위치 변경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현충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석 위원  과장님, 이지석 위원입니다.
  625쪽에 안양천로 덮개공원 조성 타당성 용역 이거에 대해서 내가 전 과장님이 계실 적에 제가 세 번의 문제를 제기해서 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꼭 이거를 해야 된다는 쪽으로 얘기를 해서, 아마 모르겠습니다. 이게 시장님 공약 사항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사업비가 용역 타당성 조사에 대한 거는 6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도로과장 진용만  네.
이지석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이 사업비가 그때 당시에 제가 볼 적에는 160억 정도로 봤거든요, 사업비가. 그런데 여기 보면 342억이야. 이거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줘보세요. 그때 160억이었는데 왜 이게 342억으로 늘어났는지 그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한번 해 줘보세요.
○도로과장 진용만  만약에 160억이었다고 한다면, 제가 지금 자료가 없기 때문에 그 추정을 해 보면 160억으로 추정한 사업 구간은 연장이 약간 좀…. 시범적으로 하기 위한 사업 구간을 선정해서 산출된 사업 금액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지금 여기에 대한 342억은 우리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에 있고 우리가 안양천로를 전체 덮개로 씌울 수 없기 때문에 그러면 안양천에 덮개공원을 할 수 있는 지역과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지역 그렇게 구분을 하고 또 가능한 지역이라도 재건축사업을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구간과 그렇지 않은 우리 재정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사업 구간을 분리해서 판단한다면 이 342억은 아파트 재건축 연계안을 해야 될 구간을 빼고 물리적으로 지하차도 있는 주변을 빼놓고 난 나머지에 대한 실현 가능한 구간을 선정한 사업 금액이 340억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석 위원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거는 추상적으로 말씀하시는 거고.
○도로과장 진용만  네, 맞습니다.
이지석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게 그때 당시에 얘기한 것도 이게 덮개가 꼭 필요한 거냐, 우리 지금 육교로 하게 되면 그때 당시에 160억 정도면 10분의 1 가격이면 보행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는 걸로 내가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이게 보면 160억에서 342억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측면에서 볼 적에는 앞전 도로과장님이 이거를 올릴 적에는 160억이라는 개념으로 했을 적에 120m, 예를 들어서 60m 이런 개념인데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덮개공사 관계했을 때 이게 어떤 면에서는 시범적으로 먼저 해 보고 난 다음에 이게 정말 공원화를 제대로 한 거라고 한다면 이거를 하나의 시범으로 해서 다시 늘려간다든지 나는 이런 개념으로 생각했는데 지금 여기는 타당성 조사 해서 6억 정도 들여서 그때 당시에 한다고 얘기하는데 지금 내가 보는 견해에서는 342억이라는 거는 앞전에 얘기한 내용하고 뭔가 일맥상통하게 안 맞지 않느냐는 개념에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과장님이 한번 다시 제출 좀 해 줘서 이거 파악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로과장 진용만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참고적으로 아까 용역비는 현재 6억이 아니고 6000만 원입니다.
이지석 위원  네, 6000만 원이요. 제가 흥분하다 보니까 이거를 잘못 봤습니다. 타당성 조사 용역에 대한 거는 6000만 원인데 일단은 이게 160억에, 아마 전 자료를 보시면 160몇 억일 거예요. 그런데 그게 지금 342억으로 늘어났거든요. 이거는 제가 봤을 적에 타당성 용역에 대해서 만약에 이게 타당성 용역이 맞다고 나오더라도 다시 심사를 받아야 될 거 같아요. 그런 개념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도로과장 진용만  타당성 조사 과정을 다시 한번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요. 그리고 160억에서 왜 340억으로 변경됐는지에 대해서 한번 자료를 다시 찾아보고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네, 그렇게 하고요. 내가 이 부분에 대해서 덧붙여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안양천변로 덮개공사가 사실은 10단지, 11단지, 8단지, 9단지, 13단지, 아마 철산한신은 리모델링 하니까 거기 빼놓고 거기에 아파트 짓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이 덮개공사를 하게 되면 보상을, 어떤 면에서는 그분들이 아주 편의를 보는 입장이거든요. 광명사거리에 있는 분이라든지 저기 하안동에 있는 분이 그거 이용하는 게 아니에요. 제가 볼 적에는 아파트 주민들이 그 공원화로 해서 도로를 건너가지 않고 편안하게 덮개를 넘어가서 안양천변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인데 이거는 사실 필요로 할 때 건설사한테 일임해도 되는 건데 이런 거를 왜 광명시에서 앞서가서 이런 거를 해 주는지 나는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도로과장 진용만  그래서 위원님,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안양천 구간 중에서 재정을 투입해서 설치하는 구간과 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해서 하는 비재정 사업을 구분해서 할 것이고요. 우리가 하더라도 아파트하고 연계되지 않는 부분을 하는 겁니다. 아파트하고 떨어져 있는 부분, 그러니까 재건축하고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부분,
이지석 위원  그런데 과장님이 또 잘못 알고 계세요. 이거는요, 설계 도면을 보면 아파트에서 수평적으로 아파트 부지가 들어가면서부터 공원 덮개가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이거 도로 끝나는 점에서 동그랗게 하는 게 아니에요.
○도로과장 진용만  그러니까 그거는 아파트 재건축하고 연결을 할 때는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완만한 곡선으로 할 수 있겠지만 아파트가 없는 구간에 대해서는,
이지석 위원  아니, 그런데 과장님, 지금 할 때요. 안양천로 도로변은 거의 인접된 게 아파트하고 다 인접되어 있어요, 철산한신 리모델링만 빼놓고.
○도로과장 진용만  그러니까 완충녹지가 여유가 있거든요, 그 중간에.
이지석 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때 당시에 60m하고 120m하고 했을 때는 시범으로 하는 개념으로 해서 내가 본 거거든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맞습니다.
이지석 위원  그런데 그게 지금 계산상 사업비가 168억인가 얼마에서 342억으로 늘어난 거 봤을 적에는 뭔가가 좀 이상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나는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이게 피 같은 우리 세금 관계를 안 들이고도 건설사에 충분히 “너희들이 아파트 가격 고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공원 덮개를 안양천로를 하게 되면 너네들 아파트 가격이 한 가구당 5000만 원 이상씩 상승하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 니들이 한번 해 보면 어떻겠느냐.” 이런 제안도 할 수 있는 건데 광명시에서 자체적으로 우리가 돈 들여서 한다니까 건설사가 볼 때는 이게 따봉이지, 이렇게 된 입장이니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행정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 세금을 조금 생각해서 이런 걸 사업을 하더라도 집행을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처럼 아파트 접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파트 재건축사업에서 일부 부담하는 것으로 하고 그 외의 비재정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재정을 통해서 아파트와 연접하지 않은 구간에 대해서는 시 재정을 통해서 하겠다는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왜 내가 또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과장님.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정말 광명시에서 유능한 과장님이 오시고 했으니까 정말 돈이 막 들어가는 그런 게 전제 조건이 아닌 정말 절약해서 우리 세비가 안 들어가고 건설사나 이런 데서 불로소득을 이루는 그런 돈에서 이런 걸 할 수 있는 입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로과장 진용만  네, 잘 검토하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이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은 지금 아직 타당성 조사 용역 중이잖아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아직 사업이 확정된 것도 아니니까 이지석 위원님 충분히 고민하시고 우려되시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 잘 참고하셔서요. 지금 계획상 12월에 최종 보고가 된다고 하니까 그때 이후에 다시 저희 위원님들한테 내용을 좀 상세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진용만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구본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구본신 위원  과장님, 금년도 사업이 거의 다들 마무리돼 가고 있죠?
○도로과장 진용만  네, 그렇습니다.
구본신 위원  그런데 623쪽에 보면 자경마을 보행 환경 개선 사업 해서 지금 진행이 어떻게 돼요?
○도로과장 진용만  지금 공사를 착수는 했는데요. 인도공사 착수 중에 있고요. 현재 실제적인 공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업체는 선정이 됐고 착수한 상태입니다.
구본신 위원  다른 거보다도 세밀하게 검토해서 아마 공사들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삼천리 옆에 지하도 있잖아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통로 박스 있습니다.
구본신 위원  네, 인도 확보가 일부만 되고 삼천리 쪽에는 진짜 위험해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맞습니다.
구본신 위원  내가 누차에 걸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사업이라는 게 우선할 수 있는 게 있고 조금 차후에 할 수도 있는 게 있는데, 물론 예산도 문제이겠지만 거기는 아마 돌아가도 지나가다가 차하고 교행하면서 맞부딪힐 경우에는 엄청 위험한 공간이거든요. 지난번에 현장에도 나가고 이랬었지만 그거 좀 빨리 부탁을 드렸는데 너무 늦어지지 않나 해서 사업을 우선순위 결정할 때 안전에 대비해서, 거기는 진짜 위험해요. 인사 사고 얼마든지 날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그거부터 조속히 좀 부탁드릴게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위원님.
구본신 위원  사업 목표하면서 어느 정도 그래도…. 그리고 일부 보면 그 반대쪽에 메모리얼파크 쪽으로 나오는 데는 아마 계획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두 가지 진행 좀 정확하게 말씀해 주세요.
○도로과장 진용만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공사 착수에 따른 구간은 통로 박스를 나와서 자경마을 그쪽의 맞은편 도로 6m 도로 거기에 인도 설치하는 공사를 올해 할 것이고요. 말씀하셨던 삼천리 열병합 발전소 통로 박스 지나서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법면에 보행 덱을 설치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거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서 할 예정이고요. 통로 박스 같은 경우에도 물리적으로 인도를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현재 규제봉으로 설치해서 약간 구분은 해 놨지만 그게 약간 조금 오래돼서 그것도 새로 정비하는 쪽으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구본신 위원  제가 보면 다른 데보다도 임시라도 지하 통로에는 인도 확보를 봉을 박아서 해 놨잖아요. 끝나는 부분에 가면 도로가 더 좁아져요, 거기가. 진짜 도로 거기 안전지대 만들어가지고, 그거 때문에 특별히 부탁드리는 거니까 그거 우선 빨리 좀 조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릴게요.
○도로과장 진용만  참고로 시장님께서도 업무 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거기 위험하다는 것을 인식하셨고 그래서 CCTV도 설치를 하라는 지시도 있었습니다. 통로 박스가 어둡고 약간 보안에 취약하니까 CCTV도 정보통신과하고 협의해서 올해 안에 설치하는 것으로 아마 추진할 것이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덱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본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구본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진서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설진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노고가 많으세요.
  책자 616페이지를 보면 안현초등학교 옹벽 재정비 공사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저희들 당선돼서부터 민원이 발생돼서 쭉 저희들이 관찰해 온 내용이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니까 2022년 11월에 공사가 완료된 걸로 돼 있어요. 과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여기 향후 추진 계획을 보면 2023년 11월까지 조경공사가 준공이 된다고 나와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끝까지 꼼꼼히 좀 챙기셔서 안현초등학교 조경공사가 준공될 때까지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진용만  네, 알겠습니다. 여기 현장에 저희들도 몇 번 가서 직접 챙기고 있는 현장이고요. 학교 교장선생님하고 이런 분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을 해서 정비공사가 옹벽 같은 경우는 다 끝난 상태고 옹벽공사 밑에 있는 조경을 우리가 공사 과정에서 훼손시켰기 때문에 그거를 다시 하는 건데, 하여튼 학교 의견을 반영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교장선생님께서 칭찬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잘해 주셨다고 고맙다고 말씀을 전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고요.
○도로과장 진용만  감사합니다.
설진서 위원  또 몇 가지 질문 좀 드릴게요. 619페이지를 보면 광명역세권 안전 통학로 지하보도 조성 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이 사업이 보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예요. 지금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갈 수 있게끔 뭔가 조치가 그전부터 이루어졌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그 도시가 개발되면서 이게 그때 조치가 돼 있어야 되는데 좀 늦게 조치가 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 공기를 보면 계속해서 약속하고 어긋나는 게 많아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2025년 공사 준공이지 않습니까?
○도로과장 진용만  네, 맞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런데 이 공기를 좀, 물론 공기는 자꾸 재촉을 하다 보면 부실 공사가 나올 수는 있지만 이것도 부서에서 꼼꼼히 챙기셔서 이거는 다른 게 아니라 어린이들의 어떤 안전에 관한 문제예요. 그리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통학할 수 있도록 조치를 빠른 시일 내에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좀 더 신경을 쓰셔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린다는 마음에서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 줄 수 있죠?
○도로과장 진용만  네, 하여튼 각별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이거 각별히 좀 챙겨주세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알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 올레길 조성 사업이 있어요. 이거 먼젓번에도 걱정 어린 마음으로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3기 신도시가 들어서잖아요. 우리 과장님께서 그전에 관련된 부서에 있다가 오셨는데 지금 이게 올레길이라는 게 어느 부분만 일정하게 하는 사업이 아니라 제가 먼젓번에도 질의를 드렸는데 광명시 전체적인 올레길 조성 사업 에 대해서 용역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도로과장 진용만  맞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런데 여기 추진 계획을 보면 조성공사 착공이 2025년이에요. 그런데 3기 신도시가 과장님 잘 알다시피 지금 보상도 늦어지고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 이게 어떻게 같이 연결해서 할 수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 제가 말씀을 드려봅니다.
○도로과장 진용만  저희들 올레길 조성 사업 의 추진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광명시 전체를 연결하는 걷기 편한 이런 길을 조성하는 사업이고요. 말씀하신 거처럼 3기 신도시 같은 경우는 2030년, '31년 준공 예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올레길 조성 사업을 함에 있어서는 일단은 기존 시가지, 기존의 구름산이라든지 등산길이라든지 그런 걸 연결을 하고, 3기 신도시 구간에는 거기다 바로 접속할 수 있는 거까지는 우리가 이번에 올레길 조성 사업 에 하고, 그 이후에 3기 신도시 구간에 대해서는 LH하고 협의 과정에서 우리 기존 시가지와 연결성에 대해서 논의를 해 가면서 조성하는 것으로 그런 기본 방향으로 잡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런데 여기 상반기 올레길 조성 사업 에 보면 사업비가 나오잖아요. 이게 58억이에요? 상반기. 하반기는 60억?
○도로과장 진용만  전체 2026년도까지 투입 비용이 60억이라는 표현입니다, 연차별로.
설진서 위원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사업비가 늘어났잖아요. 늘어난 이유는 뭐예요?
○도로과장 진용만  2023년도에는 7억 3000은 현재 용역비고요. 내년도에는 실시설계비로 10억 정도 책정한 거고.
설진서 위원  실시설계비가 추가되는 거예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왜 그러냐면 지금 기본설계 하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2025년도에는 이 사업 전체를 다 일시에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연차별로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구간을 선정해서 일단 30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하고, 연차별로 하겠다는 그런 취지고요. 2026년도까지 표시돼 있지만 그거는 날로 증가할 수 있다는 여지는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계속해서 증가한다?
○도로과장 진용만  왜 그러냐면 연차별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24페이지에 보면 제초 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도심권 같은 경우는 제초 사업이 잘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과장님, 제가 3기 신도시 또 말씀을 드리는데 그쪽에는 제초 작업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거 같아요.
○도로과장 진용만  지적한 것에 대해서는 따끔하게 저희들이 받아들이고요. 일단 저희들이 3개 권역으로 나눠서 제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학온동 권역하고 일직‧소하 권역, 철산‧하안 이렇게 권역을 나눠서 하는데 아무래도 민원이 들어오는 곳이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쪽으로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거기를 하게 되고 외곽은 약간 좀 두 번 할 거 한 번 하게 되는 그런 게 없지 않아 있기는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과장님, 하여튼 신경을 써주세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같은 시민으로서 세금 같이 내는데 차별 대우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거기 시민들이, 거기 주민들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도로과장 진용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설진서 위원  거기가 제초 작업을 안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쓰레기를 엄청 갖다 버려요.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이것도 신경 좀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로과장 진용만  네, 잘 알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할게요. 지금 도로 유지 보수 작업 있잖아요. 지금 여기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공정률이 어떻게 되나요, 지금.
○도로과장 진용만  도로 유지는 지금 다양하게 발주가 돼서 진행되고 있고요. 지금 광명로 같은 경우에는 경륜장 지나서부터 온신초등학교까지는 전체 차선을 다 저희들이 재포장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들도 도로 상태가 안 좋은 상태가 많은데요. 지금 야간작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범안로라든지 하안로라든지 이런 쪽으로 많이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11월까지는 관내 도로 재포장 공사는 다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사업의 어려움은 저희도 인지를 해요. 왜냐면 통행량도 있고 하다 보면 야간에 그런 작업을 해야 된다는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해는 하는데, 지금 내일모레면 겨울이에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그래서 11월에 다 진행합니다.
설진서 위원  그렇죠? 내일모레면 겨울인데, 지금 제가 자료를 받아본 걸 보면 공사할 구간이 굉장히 많아요. 이렇게 많은데 지금 이 정도면 공정률이 한 50% 정도 이상은 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를 한 번에 몰아서 하려면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작업하는 데도 문제점이 발생이 될 수 있고 하니까 이거를 좀 서둘러서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에요.
○도로과장 진용만  그래서 저희들이 야간공사 계속하고 있는 중이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11월 안으로 다 끝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래요? 하여튼 지켜보겠습니다. 제가 꼼꼼히 따져볼 거예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알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리고 지금 문제가 되는 게 뭐냐면 지금 25톤 화물차 대형차들이 다니다 보니까 이 도로가 제가 그냥 개인적으로 분석한 거예요. 여름에 도로가 아무래도,
○도로과장 진용만  소성 변형이 생기죠.
설진서 위원  네, 그런 게 생기잖아요, 발생되잖아요. 그러면서 이 도로가 아스팔트가 밀린단 말이야. 밀리면서 이게 위로 툭 튀어나와요. 그래서 제가 다니는 길도 그렇고 지금 몇 군데 그걸 봤어요. 그런데 이런 거는 진짜 위험하다는 말이지. 그래서 이런 거 빨리 좀…. 공사를 분명히 100% 다 해야 되지만 먼저 우선적으로 그런 거를 발굴을 하셔서 그런 거부터 공사를 먼저 하는 게 어떨까 해서 제안 한번 드려보는 겁니다.
○도로과장 진용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현상이 광명IC 능촌사거리 주변에도 있고요. 그래서 그것도 11월에 다 조치할 예정에 있고요. 근본적으로 그러한 구간에 대해서는 기존의 아스콘 재질과 동일한 아스콘을 쓰다 보니까 약간 좀…. 그러니까 차량 체중이 많이 나가는, 하중이 많이 나가는 차량을 운행할 경우에는 피해가 크기 때문에 그런 구간에 대해서는 동일한 아스콘이 아닌 좀 거기에 견딜 수 있는 아스콘 재질로 포장하는 것도 저희들이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설진서 위원  잘 알겠고요. 빨리빨리 공사해 주셔서 편안한 통행로가 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진용만  네, 알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현충열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역세권 안전 통학로에서 중간보고까지 끝나셨잖아요. 민간 공동 3차위 하셨어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했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언제 하셨…. 거기서 나온 내용들….
○도로과장 진용만  9월에 했었고요. 처음에는 민간합동계획단 주민들께서는 계단으로 설치가 돼 있고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경사로를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설치했을 때의 장단점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었고요. 그래서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다. 왜냐면 경사로가 길어지면 미끄럼 사고도 예상할 수 있고 또 지상 부분에는 또 캐노피로 설치가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맞은편에 있는 상가 민원도 들어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공감하셔서 경사로는 빼고 당초대로 계단을 설치하고 엘리베이터 설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협의가 됐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그러면 용역 최종 보고회는 언제 하실 거예요?
○도로과장 진용만  일단 저희들이 12월경에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12월경에 최종 보고를…. 그러면 지금 기본설계가 완료가 돼 있는 거예요?
○도로과장 진용만  아니, 끝나면 실시설계를 내년도에 발주를 해야 됩니다.
○위원장 현충열  그렇게 따로 또 예산이 올라와야 되겠네요.
○도로과장 진용만  그거는 도시계획과에서 예산 반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기본설계만 돼 있는 거 아니에요?
○도로과장 진용만  실시설계.
○위원장 현충열  실시설계까지?
○도로과장 진용만  네.
○위원장 현충열  최종 나올 때쯤 다시 한번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진용만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그리고 우리 소하동 오리지하차도 어쨌든 기존에 예정됐던 거는 못 하는 걸로 결론이 난 거죠?
○도로과장 진용만  네, 그렇게…. 저희들 그런 방향으로 해서 위치 변경을 해서 하는 것으로 경기도라든지 협의가 진행 중에 있고요. 그래서 어떤 그런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가리대사거리랑 구름산지구 할 때 같이 사업을 태우시겠다는 건가요?
○도로과장 진용만  아니, 우리가 지금 광역교통 개선 대책비 받은 금액 있지 않습니까, 819억. 그걸 가지고 할 상황인 거죠.
○위원장 현충열  그런데 가리대에다가 지하 차도를 넣는다는 거예요?
○도로과장 진용만  가리대사거리를 지하 차도화 하는 겁니다, 남북 방향으로.
○위원장 현충열  원래 구름산지구 할 때는 그런 계획이 없었는데….
○도로과장 진용만  네, 그런 계획이 없었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네. 그러면 이것도 또 이 사업도 나중에 또 변경될 수도 있겠네요?
○도로과장 진용만  이 사업으로 변경이 되면 더 이상의 변경을 할 수 없는 거죠, 이제. 
○위원장 현충열  그런데 거기 부분을 꼭 지하 차도화 하는 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위치상으로 했을 때 어쨌든 역세권에 써야 되기 때문에 어느 한 군데를 선정하신 거 같긴 한데 거기 통행량이나 이런 걸 봤을 때 거기가 지하 차도로 하는 게 도움이 될지.
○도로과장 진용만  저희들이 보기에는 지금도 도로 서비스 등급이 2등급이 나오거든요.
○위원장 현충열  가리대사거리가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그리고 또 하나는 변수가 하안동 일원에 아파트가 재건축이 되면 용적률이 거의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세대 수가 늘어날 것이고 그래서 거기 감안한다면 교통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거든요.
○위원장 현충열  그건 조사를 한번 해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이쪽 확정돼서 경기도하고 협의하기 전에는.
○도로과장 진용만  하여튼 그 변경 절차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런 것도 제시할 거고요. 그리고 지금 기존 구간에 대한 사업비가 2600억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사실 우리 시 재정상으로는 불가합니다.
○위원장 현충열  그건 저희도 다 알지만 누가 봐도 불가능한 사업이라는 거 다 알았던 거고요.
○도로과장 진용만  네, 대광위에서도 이 사업이 진행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지적을 했었고, 그렇다면 대안이 위치 변경을 해서라도 빨리 해야 되지 않느냐는 것이 현장 점검 나왔을 때 얘기 나왔기 때문에 어떤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현충열  그런데 여기뿐만 아니라 코스트코도 지하 차도 하신다고 그랬었잖아요.
○도로과장 진용만  아니, 저는 처음 듣는 말….
○위원장 현충열  그 내용도 있습니다. 역세권 자료에 보면 코스트코 사거리도 지하화하는 내용이 있었거든요.
○도로과장 진용만  제가 좀 알아보겠습니다. 그거는 제가 금시초문이라서요.
○위원장 현충열  실질적으로 어떤 게 더 도움이 될지는 더 확인을 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로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7분 회의 중지)

(11시 19분 계속 개의)

○위원장 현충열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교통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교통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교통과>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안녕하십니까? 도시교통과장 신은철입니다.
  평소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광명시 교통 발전에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복지문화건설위원회 현충열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금탁훈 교통정책팀장입니다.
  박승철 대중교통팀장입니다.
  조재만 철도정책팀장입니다.
  최판규 교통시설팀장입니다.
  정종백 주차시설팀장입니다.
  지영석 교통민원처리팀장입니다.
  도시교통과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629쪽 일반 현황입니다. 정원은 28명이며 현원 28명으로 임기제 2명, 공무직 1명 등을 포함 총 3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분장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31쪽 광명시 노인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입니다. 우리 시 만 65세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을 통해 교통 복지 증진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상자 4만 5000명 중 3만 3200명이 신청하였고 버스 이용 요금 지원은 연간 16만 원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632쪽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입니다. 우리 시 거주하는 만 9세에서 18세의 어린이와 청소년 약 2만 8000명에게 대중교통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간 추진 사항으로는 2022년 11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하였으며 금년 9월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내년 상반기 중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633쪽 버스, 택시 친환경 전기차량 도입 지원입니다. 광명형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시내버스와 택시를 친환경 전기차량으로 전환하여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금년에는 시내버스 32대와 택시 50대를 전기차량으로 전환하겠습니다.
  634쪽 철산동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주차장 부지 확보가 어려운 철산동 지역의 주차 공간 확보 방안으로 시민운동장 지하에 주차장 367대와 생활문화복합시설을 조성하여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겠습니다. 9월 27일 준공계가 접수되었으며 현재 공사 마무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초 계획보다 완공이 지연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636쪽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건립 사업입니다. 광명동초등학교 운동장 부지를 활용하여 지하 주차장과 생활문화복합시설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교육 환경 제공과 구도심의 주차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공정률 67%이며 금년 12월까지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38쪽 광명전통시장 제2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광명뉴타운 4구역 소공원 하부에 지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여 광명전통시장 및 주변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주차장 면수는 176대로 금년 11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12월 공사를 발주하여 2025년 상반기에 완공을 목표로 착실히 추진하겠습니다.
  639쪽 교통시설물 및 버스 정류소 관리입니다. 교통 신호등, 차선 도색 등 교통시설물의 설치와 유지 보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통시설물 보수로 시민을 위한 교통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버스 승차대 신설과 교체 등으로 시민들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641쪽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정비공사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 관계 법규가 강화되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을 개선하여 교통 약자인 아이들의 보행권을 강화하고 교통사고를 줄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42쪽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 추진입니다. 노후된 하안동 철골주차장의 시설 안전성을 확보하고 하안동 상업지역 일원의 주차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재건축을 추진하겠습니다. 금년 7월 도시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11월 설계 공모를 할 예정입니다. 2024년 2월 기본 및 실시설계 후 10월 공사를 발주할 계획으로 하안동 지역 주차장 시설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643쪽 광명새마을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광명뉴타운 9구역 소공원 하부에 지하 주차장을 조성하여 광명새마을시장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금년 1월 타당성 조사 용역을 거쳐 공사를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균형개발과에서 소공원 부지에 대한 복합 개발 검토 중에 있어 용역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644쪽 신안산선 학온역 신설 추진입니다.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내 역사를 신설하여 주변 산업단지와 입주민에게 철도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021년 6월 가칭 학온역 신설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022년 12월에 착공하여 2026년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45쪽 월곶-광명-판교 복선 전철 추진입니다. 수도권 서남부권에 철도망을 확충하여 동서 간 고속 철도망을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 본 사업은 국책 사업으로 2023년에 착공하여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업 진행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646쪽 가칭 광명‧시흥선 추진입니다.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시설 적기 공급으로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신도시와 구도심 상생 발전을 위한 신도시 남북철도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2021년 3월, 3기 신도시 지정 발표 이후 신도시 남북철도 등 철도 계획 타당성 검토 및 최종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2022년 4월 용역 착수하였으며 관계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2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도록 철도 중심 대중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647쪽 신천-하안-신림선 추진입니다. 서울 중서부권과 연계되는 신천-하안-신림선 철도망을 구축하여 광명시민의 대중교통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자 합니다. 작년 12월부터 신천-하안-신림선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으로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48쪽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입니다. 광명동과 철산동 재개발, 재건축 준공 후 구일역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고 이용 편의를 위해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를 신설하고자 합니다. 2022년 9월 타당성 조사 후 기본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나 관계 기관 협의 의견에 따라 내년에 타당성 재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현충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석 위원  과장님, 이지석 위원입니다.
  오늘 도시교통과는 질문 사항이 굉장히 많을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첫 번째로 공영주차장 문제 때문에 질의를 한번 해 볼게요. 분명히 지금 건설지원과의 이 과장한테 제가 얘기를 해야 될 문제지만 그래도 그때 당시에 우리 도시교통과하고 같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7일에 준공하는 걸로 얘기가 됐었죠?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이지석 위원  과장님한테 내가 그거 물어볼게요. 준공계하고 준공하고 뭔 차이가 있는 거예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제가 알기로 준공계는 준공이 어느 정도 돼 있으니까 준공이 됐다고 생각을 해서 검사를 해 달라, 우리가 준공을 했으니까 준공계를 넣었다. 그래서 감리 쪽에서 감리를 하는 사람 쪽에서는 어느 정도 됐으니까 준공을 해 달라, 공기가 어느 정도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접수된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접수가 되면 준공 검사 기간을 통해서 준공이 제대로 돼 있는지 아닌지 저희가 검토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 됐으면 다시 준공이 안 된 부분을 공사를 마무리해서 다시 저희한테 검사를 받아라, 이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지석 위원  그러면 과장님한테 내가 그거 한번 물어볼게요. 우리가 날짜를 정해서 준공이라고 돼 있잖아요, 착공이라고도 돼 있고. 그러면 준공이라고 하면 글자가 ‘준공’하는 걸 물어보면 준공계 제출하는 날짜입니까? 착공이라고 돼 있으면 착공계 내는 날짜인가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저희가 착공이라고 해서 착공계 내는 날짜로 저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지석 위원  아니, 여기 기록되는 게 보면 ‘몇 월 며칟날 준공’ 딱 했는데 우리가 준공한다고 해서 가. 딱 갔어. 서 있는데 “왜 오셨어요?” “여기 준공한다고 왔는데.” “준공계 내는 날이에요.” 얘기가 어떤 게 맞는 거예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제가 알기로는 저희가 일명 업무 보고를 하거나 표기를 할 때는 준공을 완공하고 약간 저는 다르게 보고 있거든요. 준공이 어느 정도 되면 준공 검사 기간. 그다음에 재건축은,
이지석 위원  그러니까 제가 과장님께 여쭤보는 거는 9월 27일이 준공이라고 하면 우리가 받아들일 적에 일반적인 게 관련상으로 건설지원과하고 도시교통과하고 얘기할 적에는 “준공계를 내는 날이야.” 이렇게 얘기가 될 수가 있지만 공식적으로 준공이라고 하면 우리가 봤을 때는 그날 준공이 되는 날로 알고 있는 거 아니에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그렇게 알고 계실 걸로….
이지석 위원  그런데 저는 분명히 이게 있을 때 9월 27일이 준공하는 날이라고 나는 분명히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다시 물어보니까 준공계 내는 날이래요. 지금 왜 과장님한테 이런 걸 여쭤보냐면 이건 건설지원과하고도 얘기해야 될 문제지만 계획적인 게 철산동 지하 공영주차장 해서 날짜별로 해서 추진 사항이라든가 이런 게 다 기록이 돼 있잖아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이지석 위원  이런 게 너무 안 지켜지니까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지금 10월 13일까지 안 되면 추가되는 거는 한부건설에서 그 비용에 대한 거는 충당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맞습니다.
이지석 위원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볼 때 10월에 될 거 같아요? 다 끝날 거 같아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저희 지금 뭐…. 저희는 또 건설지원과랑 협의를 했었는데요. 저희는 10월 말까지는 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지석 위원  왜 내가 과장님한테 여쭤보냐면요. 여기 철산 지하 공영주차장 때문에 광명초등학교 복합시설 건립 여기 공영주차장 이것도 그냥 묻혀서 넘어가, 얘는. 얘도 날짜가 계속 연장, 뒤로 딜레이되고 철산 공영주차장도 계속 딜레이되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아마 과장님들 계실 적에 했을 때 과장님이 바뀔 때마다 얘기가 바뀌어서 제가 그래서 지금 여쭤보는 거고, 외부에 있는 시민들이 볼 때 참 내가 부끄러워요. 왜 그런지 알아요? “우리가 주차를 언제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라고 물어봤을 때 “네, 2022년도 12월이랍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또 안 됐어요. “2023년 4월에 됩니다.” 또 안 됐어요. 그러면 내가 어떤 면에서는 거짓말하는…. “늑대 나타났다, 늑대 나타났다.” 거짓말쟁이가 돼버리는 입장이 되다 보니까 이런 거 하나서부터가 사전에 계획적으로 굉장히 열심히 따져서 추진 사항을 계획을 세워주셔야 되는데 현재 진행되는 사항이 이게 잘 안 되고 있다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그 점은 저희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지석 위원  지금 모든 거는, 공사는 건설지원과가 하는 거 아니에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이지석 위원  집행은 우리 도시교통과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맞습니다.
이지석 위원  그러면 도시교통과가 어떤 측면에서는 진행하는 거라든지 모든 걸 계획 세우고 그러는 건 도시교통과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이지석 위원  과장님이 잘하셔야 될 거 아닙니까.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저희가 하는데 중간에 공사 파트 쪽 건설지원과에서 하다 보니까 예상치 못한, 계획은 있는데 예상치 못한 여러 가지 토공사나 건축공사나 조경공사 이런 데 문제가 생기니까 저희랑 설계변경이나 아니면 예산 증액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인 공사 이쪽에서는 그쪽 파트가 약간 전문가다 보니까 저희는 그거를 사전에 막거나 아니면 공사 진행 상태를 진행하는 이런 노력하는 거는 어느 정도는 하고 있지만 세세한 거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관여를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그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지석 위원  지금 내가 과장님한테 또 얘기하는 게 뭐냐면요. 나는 공사현장을 물어볼 때마다 젤렌스키가 막 나오고 푸틴이 나오고 무슨 동절기, 시멘트 파동 이런 게 다 여기에 나오더라고요. 그게 거기하고 다 접목이 돼서 얘기를 하니까 제가 할 말이 없어요. 왜냐하면 외부에 있는 시민들이 물어볼 때 저도 우크라이나를 얘기해야 되고 러시아를 얘기해야 되고 이런 입장이다 보니까 자꾸만 거짓말쟁이가 된단 말이에요. 이런 거를 하나의 기초로 가지고 다음에 이런 사업이라든가 이런 거 할 적에는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알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설계변경도요, 한두 번이지. 말만 안 되면 또 날씨가 좋고 일할 만 하면 또 설계변경이래. 일은 이렇게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뒤에 또 하고 난 다음에 내가 하겠지만 이 문제는 제대로 계획 세워서 이번 10월 말에 돼서 11월부터 시민들이 주차시킬 수 있게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알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믿어도 되죠?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믿어주세요.
이지석 위원  한번 또 믿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이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구본신 위원  재차 질문 좀 할게요. 10월 말 확실하죠?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지금 건설지원과가 마무리 공사하고 있거든요, 조경하고. 그런데 이거 하면 저희가 윗선에도 보고는 드렸는데 저희가 주차장은 지금 거의 어느 정도 되면 바로 운영하려고 먼저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 운영 계획까지 다 세웠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은 어느 정도 되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최소 저희가…. 어느 정도 되면 그 기간이 있거든요. 무턱대고 바로 시행을 할 수는 없고 그래서 저희가 계속 어느 정도 되면 진행을 바로 하려고는 계속 준비돼 있는 상태입니다, 주차장은. 
구본신 위원  내가 과장님, 왜 그렇게 물어보냐면 방금 이지석 위원도 지적했지만 속고, 속고, 속을 수도 있어요, 일반 다른 사람 같으면. 어떻게 관에서 하는 일을, 특히 설계변경을 수번씩 해서 예산을 수백억이 늘었죠, 그러니까? 그렇게 늘면서 세상에 약속은 지켜야지. 이 기준에 뭐예요? 여러분들이 그냥 지체상금만 물리면 되고 이런 식으로 해요, 안 그러면 첫번에 입찰할 때도 얼마얼마 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거지. 그냥 이런 공사라면 아마 평생 먹고살 거 같아요, 저도. 100억에 해서 200억으로 올리고 300억으로 올리고. 준공? 올해 못 하면 내년에 하고, 내년에 못 하면 후년에 하고, 지금 현실이 이래요, 현실이. 이게 그냥 주차장 문제뿐이 아니라 이건 한번 심도 있게 짚어볼 문제가 이런 일이 왕왕 있을 수 있어요, 이거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무슨 설계해서 입찰해서 ‘이건 하다 보니까 사람이 하는 일이라 조금 설계변경도 할 수 있겠지.’ 이 정도 상식적인 선을 벗어나서 이거는 처음 입찰 금액하고 저것도 안 맞고, 공기는 공기대로 늦어지고,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혼나고 이게 뭡니까, 이게. 내가 왜 일부러 물어보냐면 이게 지금 답변한다고 해서 10월 말에 되는 게 아니에요. 일이라는 공사 과정이 있지. 그러니까 거짓말을 매일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여러 번씩. 그러니까 이런 일들은 이번을 거울삼아서 이렇게 할 게 아니라 입찰 단계부터, 왜냐하면 지금 도시교통과에서 자기 업무가 아니라고 해서 할 일이 아니라 같이 살펴볼 일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런 일만큼은 최소한도. 이번 일로 우리 광명에서 공사만큼은 큰 거울삼아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간곡히 좀 부탁할게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알겠습니다.
구본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구본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우리 지하 주차장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데 어쨌든 하자 없이 공사 마무리 잘 될 수…. 막상 개장하고 하자 때문에 운영 못 하면 더 문제가 생기니까요. 그런 부분 좀 더 신경 써주시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뭐 빠뜨린 거 없는지 잘 챙겨서 마무리 잘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진서 위원  과장님, 설진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우리 과장님께서 온신초등학교 능촌 아시죠? 거기에 주차 문제 때문에 민원이 제기됐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신속하게 처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거 주민들이 꼭 좀 전달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감사합니다.
설진서 위원  그리고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주정차 표지판 세우는 거 꼭 좀 신속하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알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래서 또 궁금한 거 몇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도시교통과하고 건설지원과하고 제가 보기에는 업무 협조가 제대로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같은 광명시에서 어떤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서로 업무 협조가 잘 안 되는 거 같아서 제가 국장님한테 질문 좀 드릴게요. 국장님, 질문 좀 드려도 되겠죠?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정래  네.
설진서 위원  국장님, 요즘 철산동 지하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 스크랩 하고 계시죠?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정래  제가…. 
설진서 위원  관심을 안 가지시나 봐? 지금 광명에서 최고 큰 공사라고 알고 있는데, 아니에요? 이거보다 더 큰 공사가 또 있어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정래  주차장 쪽에서는 최고의 공사입니다.
설진서 위원  다른 사업은? 이거보다 더 중요한 사업이 있나, 지금?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사업비가. 하여튼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비용면에서도 공사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있고 지금 공사가 지지부진하고 공기 연장이 되고 뭐 이런 게 문제가 많아요. 그런데 신문에 나온 내용을 보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여기 내용을 제가 한번 읽어드릴게요. ‘박승원 광명시장은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말만 하면 거짓말’ 분통이 터진다는 거예요. ‘시민들에게 지하 공영주차장 지난 9월 27일 준공하겠다고 철석같이 약속했는데 또다시 거짓말’ 이게 결국은 보면 시장님까지 욕먹는 경우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질문 좀 드릴게요. 이렇게 중요한 공사인데 공기라는 게 왜 있어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정래  저희하고 목적한 사업을 제한된 기한 내에 지켜서 설치 완료하는 것 때문에 공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제가 알고 있기도 공공기관의 공기는 결국엔 광명시민들과 약속한 기간이에요. 단순하게 일반 사업하고 다르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광명시민들하고 약속을 지켜야 되는데 지금 광명시민들하고 약속을 하나도 안 지켰다는 거예요. 그래서 광명시장이 맨날 거짓말만 한다는 거예요. 나는 이 보도를 물론 100% 다 믿는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믿어요.
  그리고 국장님한테 또 질문드릴 게 뭐냐면 시장님께서 여기 현장에 몇 번이나 방문하셨어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정래  시장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과 우려를 많이 하고 계시고요. 지난 8월에도 한번 공식적으로 들려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셨고요. 지금 민원이 제기될 때마다 저희한테도 조속하게 지금 말씀하신 “9월 27일 이전에 준공을 해라,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이렇게 강력하게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그 시점에 맞춰서 건설과하고 해서 목적 기간 내에 하려고 최대한 준비해서 진행을 했는데 또 일이 하다 보니까 저희나 시공사나 목적한 대로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피치 못하게 좀 더 시간이 걸리는 거 같습니다.
설진서 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 시장님 바쁘시고 그런 거에 대해서 다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아까 제가 전자에 말씀드린 게 부서 간에 어떠한 협조가 잘 안 되는 걸로 제가 판단돼서 지금 국장님한테 질문을 드리는 건데 국장님, 이거 있잖아요. 시장님하고 국장님이 챙기셔야 돼요. 이제 마무리 잘 하셔야 돼요. 뭐든지 시작과 끝이 중요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중간 과정이 어떻게 됐는지 몰라도 시민들과 어떤 약속을 정확히 지키려면 이제 국장님하고 시장님께서 나서서 잘 챙기셔야 된다는 거예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정래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우리 과장이 보고드린 거처럼 그게 이전돼서 공사가 끝나면 바로 저희가 받아서 어떻게 운영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기본계획을 시장님께 보고드렸고요. 그 절차를 지금 얘기한 11월이라고 했죠? 11월 공사 준공되는 그 시점에 맞춰서 잘 추진하도록 준비하고,
설진서 위원  10월 말 아니에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정래  네, 10월 말. 그 시점에 맞춰서 저희가 잘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좀 꼼꼼히 챙기셔서 국장님이 이제는 방관하고 계시면 안 돼요. 잘 챙기셔서 시민들과 약속 마지막으로 꼭 지키셔야 됩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정래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만약에 그렇지 않을 경우에 여기 위원님들 다 지켜보고 있어요. 부탁 좀 드리고요.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질의 몇 가지 하겠습니다. 과장님, 구일역 방면 출입구 신설 있잖아요. 이거 계속 언론 보도에도 나온 내용이에요. 이게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 보면 출입구 신설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게 수립 내용이 어떻게 돼요? 이게 타당성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저희가 타당성 조사 할 때는 그 일대만 하다 보니까 타당성 용역이 어느 정도…. 낮게 나왔습니다. 제가 말씀을 못 드린 게 제가 말씀을 드리면, 지금 이 속기록을 최근에 구로구 쪽에서 봐서 저희한테 연락이 왔어요, 저를 고발한다고. 뭐냐면 허위 증언을 했다고 해서 제가 여기서 개략적으로 숫자를 말씀을 못 드리는 게 저번에 제가 보고를 드렸더니 바로 속기록을 봐서 해서 저희가 지금 수치나 이런 거는 제대로 말씀을 못 드리겠고 좀 낮게 나왔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기본계획을 지금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코레일이나 협의 과정에서 타당성 조사의 BC가 낮게 나왔다고, 기본도 좀 높게 나와야 된다고 이렇게 얘기를 해서 저희가 내년에 용역비를 뉴타운 1, 2구역하고 그다음에 8, 9단지, 10, 11단지 재건축, 그다음에 저희 향후에 있는 3시 신도시까지 해서 다시 타당성 조사를 재조사를 한번 해 보려고 해서 이게 어느 정도 나와야 되거든요. 그랬더니 코레일 쪽에서는 타당성 BC가 어느 정도 나와줘야 그다음에 협의가 진행되지 않겠나 이렇게 얘기해서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러니까 코레일 쪽에서 BC가 나와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이런 BC 과정이라는 게 현재하고 미래에 예를 들어서 입주가 다 됐을 때도 이렇게 타당성 조사를 하는 거 아니에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예측하고 하는 거죠.
설진서 위원  그렇잖아요. 예측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설진서 위원  그런데 결국엔 이런 문제도 중요하지만 서울시 구로구하고 협의가 또 중요하잖아요. 구로에서 만약에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만약에 BC 타당성이 나왔는데 구로구에서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저희가 행정기관이잖아요. 저희도 다른 데하고 협의할 수도 있고 타 단체하고 협의할 수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본적으로 BC나 어느 정도 협의가 되면 구로구에서는 구로구 지역에 있다 보니까 저희하고 협의를 해야 되거든요. 인가를 해 줘야 되는데,
설진서 위원  그 언론 보도에는 ‘용역 협의 과정이 없었다’ 이렇게도 얘기하고 ‘일방적으로다가 광명시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 나와서 지금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저희가 이거 갖고요. 제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납니다. 한 몇 달 전에 구로구 도시계획과에 방문을 했습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설진서 위원  시작한 지 오래됐는데 얼마 전에 방문했다는 결국에는, 얼마전에.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아니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거를 또 설명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저하고 철도정책팀장하고 실무자하고 같이 구로구에 가서 얘기를 했는데, 여기서는 속기록에 남으니까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설진서 위원  아니, 왜 정확히 말씀을 하세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제가 여기서 말씀을 잘못 드리면 구로1동의 주공에 사는 분들과 정치인분들이 가만히 계시지를 않으시거든요.
설진서 위원  그래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그래서 제가 지금 이 문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말씀을 여기서 다 해버리면 속기록에 남으면 그걸 갖고 그대로 얘기를 하기 때문에,
설진서 위원  하여튼 제가 궁금하니까 따로 보고 좀 해 주세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그거는 제가 위원님들한테 별도 말씀을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진행을 하고요,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본신 위원  신상에 문제가,
○위원장 현충열  잠시만요,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정확한 답변을,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는데 못 하실 거 같으면 따로라도 보고를 하시고, 어쨌든 그걸로 인해서 지금 과장님 신상에 문제가 되신다는 거잖아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일단은…. 
○위원장 현충열  어쨌든 시 일을 위해서 노력을 하시는데 말 한마디로 인해서 과장님 신상에 문제가 된다면 그 부분도 저희가 또 지켜드려야 될 것도 있지만 어쨌든 이 위원회에서 발언을 통해서 위원님들이 궁금하신 거는 정확히 또 저희가 알려드려야 되는 목적도 있거든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차가 코레일하고 협의를 했고요. 나머지는 환경유역청하고 환경청하고 그다음에 구로구하고도 해야 되긴 맞습니다. 구로구하고 해서 인가 절차가 있기 때문에 꼭 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절차상. 그래서 저희가 했던 건데 이게 저번에 말씀해 주신 구로차량기지 이전 문제와 연계가 되는 바람에 이게 큰 이슈화가 돼서 저희가 이거를 그 당시 저번 보고에서 질문해서 제가 답변을 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위증이라는 표현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그 자체에 대해서 말씀드리기가 제가 지금 너무….
○위원장 현충열  어떤 내용인지 알겠고요. 그런 부분 저희 위원님들 오해 사지 않게 따로라도 보고를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구본신 위원  저는 잠깐 정회, 마이크 끄고 답변을 들으려고 했는데 지금 위원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으면 따로 보고하는 걸로.
○위원장 현충열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석 위원  과장님, 나도 구로의 전 시의원이라는 사람이 속기록을 보고 나한테 연락이 와서 나도 거기에 대해서 같이 많은 얘기를 나눴는데 좌우지간에 구로 쪽에서는 구일역 문제 가지고 상당히 민감한 입장을 갖고 있는 거 같아요.
  다른 게 아니라 시간이 좀 그러니까 간단하게 제가 한번 말씀드릴게요. 하안철골주차장 재건축 추진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는데요. 그때 당시에 ‘시민과의 대화’라고 해서 우리 팀장님들하고 과장님하고 같이 얘기를 나눈 게 있는데 지금 여기 보면 그냥 지상 8층으로 하고 98대에 대한 걸로 해서 처음에 얘기 나온 대로 그냥 그 상태로 가는 건가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그때 저희가 설명을 드렸고요. 설명을 드려서 지하 침수 문제 때문에 그때는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주민설명회 때는 지하 얘기도 나오셨고, 그다음에 당정협의회 때도 나오셨는데 저희가 이거가 넘어가면 다시 기본설계를 해야 되거든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기본설계 때 다시 이 부분은 한번 더 검토하는 걸로 말씀을 드렸었지 않습니까.
이지석 위원  아니, 내가 듣기로는 그 부분에 들어간 부분이 높은 층으로 갈수록 어떤 주차 관계가 문제가 있다고 보니까 도시공사가 들어가는 거는 이해가 가요. 그런데 밑에 청년 상가 이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없애가지고,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청년지원시설,
이지석 위원  주차 면적을 더 확보하겠다는 얘기를 나는 그렇게 들었는데 그래서 지하가 필요 없다, 나는 그렇게 들었거든요. 주민들이 생각할 때는 현재 있을 때 3년, 이게 보통 보면 거의 한 2~3년 걸리지 않아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그렇죠.
이지석 위원  그렇죠? 그런데 감수해서도 지금 주차면 98대가 너무 적다 그렇게 해서 그때 당시에 주민들도 원성이 그 얘기였는데 이건 그때 당시 얘기하고 똑같은 얘기로 나왔거든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업무 보고 자체에서는 이거는 저희가 타당성 조사를 했지 않습니까? 타당성 조사를 기초 자료로 해서 보고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지석 위원  그러니까 나도 과장님한테 업무 보고에 대한 걸 듣는 거예요. 주차면을 지금 지하는 안 하는 대신, 내가 듣기로는 1층 지상층 거기에 아마 점포라든가 이런 편의시설 하는 걸 없애고 거기를 주차 공간으로 해서 주차면을 확보하는 그런 얘기를 들어서 나는 주차 면적이 늘어나기 때문에 주민들의 원성이 어느 정도 커버가 되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지금 여기 내용상으로 봤을 적에는 98대 그대로 나와 있어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제가 말씀드릴게요. 방금 말씀드렸지만 이건 기본 타당성 조사 할 때 98대 나오고 7~8층 쓰는 거 해서 그때 주민설명회 하라고 해서 그때 하셨잖아요. 이게 지금 기본설계가 다시 들어가면 최종 숫자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상태에서 그걸 없애서 100몇 대가 더 나올 거 같다는 것은 예측을 하는데 이거를 말씀드리기는 지금 안 된다는 이거죠. 왜냐면 기본설계 할 때 다시 나오면 그때 보고를 받으실 거잖아요. 그러면 도시공사에서 기본설계를 할 때 이게 다시, 어느 정도 최종 나오면 그때 보고를 드리는 거죠.
이지석 위원  과장님한테 또 얘기드릴게요. 이게 타당성 조사에 대해서 기본설계가 나오는데 그때 타당성 조사를 해서 결과물이 나왔어요. 그런데 우리가 봤을 때는 이게 아니지 않느냐고 하면 타당성 조사를 다시 또 해야 되나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타당성 조사는,
이지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타당성 조사를 기본으로 가지고 설계가 나올 거 아니에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기본은 그거를 보는 거죠. 기본 하는데 공모 절차도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타당성 조사에서 만든 외관이나 이런 걸 보고 다시 기본설계 해서 다시 설계를,
이지석 위원  아니, 내가 과장님한테 얘기하는 거는요. 타당성 조사라는 거는 실질적인 시뮬레이션을 가지고 우리가 한번 보자는 건데 그게 정상적인 게 아닌 거 가지고 한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기본설계가 나올 때 저희 의견을 또 제시해야 되잖아요.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밑에 청년 공간 들어간다고 타당성 조사 나왔던 거를 다시 없애고 주차장 얘기는 저번에 그때 회의할 때 나왔던 얘기잖아요. 그거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 측까지는 얘기를 했으니까 그거는 반영을 해야 되겠죠, 저희가 기본설계 나올 때.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이 생각하신 대로,
이지석 위원  이것도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시민운동장 공영주차장하고 같이 하는 거 아니에요, 또? 날짜 뭐 이런 게 계속 변경, 또 뭐 중동 사태 이렇게 해서 이거 또 연장되는 거 아니에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그거는 좀 덜한 게 여기 같은 경우는 운동장 판은 이런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저희가 암거가 엄청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예측 그런 거하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대외적인 환경 변화 때문에 레미콘 파동이라든지 아니면 전쟁을 해서 수급 이런 거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는데 그때 다시 이런 행위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거기는 기존에 있던 주차장을 허물고 다시 짓는 거라 저희는 크게 설계변경이나 아니면 공기가 어느 정도 변경이 된다 그렇게 되면,
이지석 위원  주민들이 그때 주민과의 대화를 할 적에 지하 얘기가 나온 게 왜 나온지 아시죠? 차량 면수 때문에 얘기 나온 거 아시죠?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그렇죠, 주차면 수 때문에 그렇겠죠.
이지석 위원  그래서 내가 질문하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98대 가지고 그때 얘기했는데 지하 주차장에서 면수는 안 늘어났어, 똑같이 98대야. 그러면 우리 공청회 할 때 그분들이 저한테 뭐라고 했냐면 “이거 지하 주차장에서 면수 안 늘리면 우리 반대입니다.”라고 분명히 나한테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마따나 이게 우리가 시뮬레이션, 타당성 조사라든가 이런 걸 해서 기본으로 갖고 있는데 이게 예를 들어서 98대에서 150대 이렇게 추상적으로 딱 나온다면 가능한 얘기가 되겠어. 여기 2023년도 업무 계획에도 98대고 추진에도 98대예요.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자꾸만 대외비 대외비 그러는데 과장님.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대외비가 아니고 기본설계를 다시 해야 되니까 그때 가면 숫자가 바뀔 수 있다는 거죠.
○위원장 현충열  일단 내용을 좀 정리해 주시면 어쨌든 저희가 아직 설계가 된 게 아니고 기본설계가 이제 통과되면 '24년 2월에 기본설계 되잖아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그러면 그때 최종 숫자가 나오는 거죠.
○위원장 현충열  그때 방금 어쨌든 이지석 위원님이 얘기하신 그런 부분 최대한 좀 반영해서 100몇 대 넘어갈 수 있도록,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저번에 회의 때도 말씀드렸지만 그거는 시장님도 말씀하셨잖아요.
이지석 위원  그러니까 결론은 그거예요. 지금 위원장님이 얘기 잘하셨는데 주민들하고 공청회를 했을 때 주민들이 원한 거는 주차면 수가 몇 개 안 늘어나서 그거를 짓는다고 한다면 거기 장사하고 영업하는 사람들이 자기네들이 감수하면서까지 이거를 하는 것에 대한 반대를 한다는 쪽으로 얘기를 하는 거거든. 그러니까 그나마 주차면 수가 있으면 미래를 좋게 보는 방향에서 “아, 우리 감수하더라도 우리는 나중, 미래를 위해서 주차면 수가 늘어난다니까 우리 좋다.” 그래서 할 수가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주차장 파자고 그랬는데 물난리 나면 거기로 물 들어오고 그 얘기를 또 하시길래. 참 제가 봤을 적에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는 그런 느낌이 자꾸만 들어서 하는 얘기인데 일단 설계도면을 지상에서부터 8층까지라고 해 놓으니까. 그래서 내가 부천에 법원 앞에 있는 주차장도 가봤어요. 거기하고 비교를 해 보고 그랬는데 제가 봤을 적에 하여튼 다른 데 주차장도 어떤 면에서는 모델로 삼아서 제대로 된, 주차면 수도 잘 나오고 하는 입장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알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이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진서 위원 발언 신청)
  네,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진서 위원  과장님, 궁금한 게 있어서 몇 가지 또 추가 질문 좀 드릴게요.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건립 사업 있지 않습니까.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하실 때 제가 제대로 적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공정률이 67%라고 그랬어요, 맞습니까?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설진서 위원  그런데 향후 추진 계획을 보면 2023년 12월에 공사 준공이에요. 그런데 67%면 약 30% 이상을 지금 못 한, 공사 진행이 안 되고 있는데 이게 가능하겠어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저희가 건설지원과랑 협의를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동바리까지 설치해서 콘크리트 쪽으로 해서는 어느 정도 마무리…. 동절기 들어가기 전에 해서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또 위탁받은 그런 기관에서 하거든요. 저희는 23일까지…. 저희가 엊그제도 만나서 회의를 했지만, 최대한 준공이 될 수 있도록 더 이상 공기 연장 없이 하도록 해서 그 담당 팀장하고 과장하고 얘기를 했거든요. 저희는 퍼센티지는 어느 정도 해서 그 정도 나오는데 안에도 조적공사와 동시에 진행을 하고 있으니까 한 30% 이내 남았는데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아, 그래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설진서 위원  나는 불가능할 거 같은데, 그래서 물어보는 건데. 가능하구나. 그러면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조금 잘 챙기셔서 더 잘해 주시리라 믿겠습니다.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알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릴게요. 광명새마을시장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있지 않습니까. 지금 여기 용역이 중단됐다고 하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저희가 새마을 공영주차장을, 공원을 기부채납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공원 부지해서 지금 해모로아파트 방향으로 받았는데 거기가 저희가 4R처럼 지하에 주차장을 조성하려고 하고 있는데 최근에 주차장을 사용한 거보다는 그 건물 공원이 그게 대부분 그 주변이 해모로아파트 10R구역, 9R구역 하다 보니까 공원보다는 균형개발과 쪽에서 재건축 하는 파트, 뉴타운 하는 파트 쪽에서 그걸 복합지로 해서 저희 시청 청사도 부족하고 공공시설이 너무 부족하다 보니까 이거 지금 얘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로서는 주차장만 하는 파트지,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여를 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균형개발 쪽에서 그걸 어느 정도 조합 측하고 공감대를 형성해서 용도를 좀 변경해서 공원이 아닌 그냥 저희한테 주면 저희가 복합시설로 만들 수 있는 그런 부지로, 자세한 거는 제가 아직 못 받았으니까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 조합이랑 지금 검토 중이다 그래서 저희가 용역을 중지한 상태죠.
설진서 위원  그러면 과장님은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정확한 답변이 어렵다는 거죠?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그거는 제가 남의 과 업무를 아는 척할 수는 없습니다.
설진서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과장님은 그 정도 설명하시고 나중에 궁금하면 균형개발에 물어보면 되겠네?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균형개발과에 물어보면 자세한 답변을 받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도시교통과가 주차장 말고는 하는 일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그 주차장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들이 많으신데요. 도시교통과는 그거 말고도 대중교통 문제도 굉장히, 철도 문제 굉장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특히 제가 하나 말씀드리면 일직동에 도시가 생긴 지 4년 정도 됐는데 대중교통이 아직도 불편하다는 민원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어쨌든 광명시의 한 세네번 째 가는 한 2만 명이 넘는 지역인데 실제로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고 외부로 나가는 게 너무 힘들다. 버스 정류장도 지금 신안산선 공사 때문에 매번 바뀌고 그런 거 때문에 빨리 노선 확충이라든지 정류소 확장 그런 부분 계속 요구를 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때마다 저도 답변은 드려요. “신안산선 공사 끝날 때쯤 다시 한번 싹 정비해서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벌써 5년째 하는 얘기예요.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그런데 처음에도 말씀드린 건 동 방문 때도 일직동부터 시작을 하시면 주로 많이 제안하시는 게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거든요. 그다음에 제가 도시의 형성이, 전문가는 아니지만 도시의 형성이 역부터 들어오고 나중에 주민들…. 그게 용도변경이 되면서 아파트 지역이 들어오면서 확정되면서 인구가 저렇게 늘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공공시설이나 편의시설이 너무 부족한 현실인 거는 다들 잘 알고 계시니까 그건 말씀 안 드리고요.
  그다음에 신안산선 자체도, 그다음에 고속도로도 새로 생기다 보니까 역세권 광역교통 개선이, 역세권 광명교통편의 개선이 아직까지 준공이 안 된 상태입니다. 지금 15년 넘어 한 20년째 가고 있는데요. 이렇게 지연되는 건 극히 드물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최근에, 제가 팀장으로 있을 때 작년부터 해서 대광에서 다시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으로 몇 개 택지 개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지금 대광에서도 계속 관심을 갖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신안산선 철도가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그에 따라 주민들의 이동 방향이 바뀔 수가 있고 대중교통도 어느 정도 바뀔 수 있으니까 그때 가서는 차후 용역이 필요하지 않나. 저희가 하더라도 기본적인 용역이 있고요. 지금 기본적으로 대중교통 기본계획 용역을 저희가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최근에 반영을 어느 정도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어느 정도 결정이 되거나 하면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알겠습니다. 어쨌든 그 신안산선이 완공될 때까지는 아직도 한 2년이라는 시간이 있으니까 내년이라도 어느 정도 대중교통 개선 대책을 반영해서 주민들 편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그리고 하나 더, 희망카 관련해서 지난 8월에도 한번 현장 봤고 저희가 지난 9월인가 장애인연합회에서 와서 주요 건의 사항 들으신 게 있어요. 그 내용 아시는데 그거에 대해서 진행 사항 좀 따로 내부….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그거는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내규도 아마 좀 바꾸는 걸 요청하신 사항도 있고 추가될 사항도 있고 하니까 그 내용은 따로 좀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교통과장 신은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교통과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교통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6분 회의 중지)

(14시 01분 계속 개의)

○위원장 현충열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수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하수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과> 
○하수과장 이병열  안녕하십니까? 하수과장 이병열입니다.
  우리 시의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시는 현충열 복지문화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를 설명드리기 전에 하수과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정식 하수행정팀장입니다.
  한장우 하수시설팀장입니다.
  고재성 하천관리팀장입니다.
  박현욱 국가하천팀장입니다.
  김성익 치수시설운영팀장입니다.
  한재준 오수관리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하수과 소속 팀장 소개를 마치고 하수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651쪽부터 652쪽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653쪽 광명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 3단계입니다. 30년 이상 노후화된 하안동, 소하동 하수관로 4.7km에 대해서 총 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서 금년 말에 착공해서 2025년에 준공 예정입니다.
  654쪽 광명시 하수관로 GIS DB 구축 용역입니다. 광명시 하수관로 총 410km에 대해서 관망, 관경, 심도, 내구연한 등을 전산화함으로써 하수관로의 체계적인 유지 보수 및 도로 굴착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24년 6월 준공 예정으로 원안대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655쪽 하안 배수 구역 하수도 정비 대책 수립 용역입니다. 2022년 8월 발생한 하안동 지역의 항구적인 침수 방지를 위한 사업으로서 금년에 용역을 준공하고 2024년 토지 보상과 실시설계 용역 등을 거쳐 2025년 공사 착공을 목표로 원안대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656쪽 물 재이용 관리계획 변경 수립 용역입니다. 빗물, 하수 등을 공업 및 생활용수, 하천수 등으로 재이용하는 물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물 재이용법에 따른 법정 용역으로서 2024년 6월에 준공하겠습니다.
  657쪽 하안동 818-2번지 구거 정비공사입니다. 작년 8월 집중 호우로 인해서 파손된 하안동 5단지 뒤편의 구거시설에 대해서 금년 6월에 준공하였습니다.
  658쪽 친수시설 유지 관리 사업입니다. 새빛공원의 자경저류지를 비롯한 관내 4개 저류지에 대해서 금년 6월에 환경 개선공사를 준공하였습니다.
  659쪽 안양천 쉼터 조성 사업부터 665쪽 목감천 산책로 및 전망 덱 설치 사업, 이상 7개 목감천, 안양천 명소화 사업은 한강유역환경청 하천 점유 허가를 받아 상반기에 준공했거나 금년 내에 준공 예정으로 원안대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666쪽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실적입니다. 2015년부터 매년 7~8월에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물놀이장은 금년에 CCTV, 수도 및 전기시설, 바닥 등에 대해 상반기에 보수공사를 완료했고 2만 1800명에 이르는 시민이 이용하였습니다.
  667쪽 광명1 배수펌프장 노후 배전반 교체 사업은 금년 말까지 준공 예정이고 670쪽 하안3호 배수문 노후 권양기 교체 사업은 상반기에 준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목감천, 안양천변 시가지 침수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에 만전을 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69쪽 분뇨처리시설 중앙감시반 교체공사는 상반기에 준공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현충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석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이지석 위원입니다.
  제가 쭉 보다 보니까 목감천 환경 개선 사업이라고 열두 번째에 내용이 있는데요. 664페이지에 보시면요. 우리 과장님한테 여쭈어보고 싶은 건 뭐냐면 환경 개선으로 해서 인근 하천 부근에 보면 화장실 있지 않습니까. 그 화장실을 개축했을 때 그 유효기간이 몇 년이에요?
○하수과장 이병열  그거는 딱히 정해지진 않았지만 이용 빈도수라든지 이용자 수에 따라서 내구연한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거와는 관계없이 저희가 올해는 개웅교 쪽에 광명1 펌프장 쪽에 화장실을 설치도 했고 또 안양천변에 올해 쉼터 조성 사업 하면서 기존에 있던 화장실 2개소도 철거하고 신규로 설치하고, 또 하안남초에도 신규로 화장실을 하고, 또 내년에는 내년도 예산이 통과되지는 않았지만 경륜장 쪽에도 화장실이 노후화돼서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서 시민들이 화장실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지석 위원  과장님, 화장실 1개 개소하는 데 한 1억 정도 들어가지 않아요? 1억 정도 들어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맞습니다.
이지석 위원  제가 왜 과장님한테 이걸 여쭤보냐면 이것도 유행을 따라가서 그러는 건지 얼마 안 된 것도 뜯어내고 다시 화장실을 재건하는 거 같은 느낌을 제가 받아서, 그래서 이게 어느 기간이 되면 화장실을 무조건 그냥 없애버리고 다시 그 자리에 또 화장실을 만드는 건지. 이게 보통 돈 들어가는 게 한 1억씩 들어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화장실을 얼마 안 있으면 또 바꾸고, 얼마 안 있으면 또 바꾸고 이런 느낌을 받아서 과장님한테 여쭤보는 거예요. 금천구에서 화장실을 이쁘게 만들면 우리도 그거 보고 누가 바꿔달라고 해서 우리도 바꾸는 건지, 아니면 몇 년에 한 번씩 해서 이걸 바꾸는 건지 그래서 내가 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하수과장 이병열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저희들이 유행을 따라가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민원 사례라든지 또 저희들이 현장에 가봐서 악취라든지 시설이 노후화된다든지 하면 그때그때 사안별로 의견 수렴을 해서, 또 실질적으로 시설이 노후화됐다고 판단되면 저희들이 예산 반영해서 같이 검토해서 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예전에 화장실은 뚝방이 있으면 뚝방 밑으로 다 내려가서 밑에 화장실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뚝방 위로 같이 평행선에서 화장실이 다 들어서더라고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제방 쪽에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지석 위원  그래서 내가 유행 얘기하는 거예요. 왜냐면 1억씩 들어가는 화장실인데 리모델링을 한다든지 아니면 이런 식으로 해서 모양을 바꿔서라도 하면 될 텐데 안에 변기라든가 이런 거 내가 봤을 때는 그렇게 노후화되거나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어느 날 갑자기 포클레인, 와서 막 부수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이것도 어떤 면에서는 예산이 있으니까 한다는 개념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기간이 됐기 때문에 무조건 하는 건지, 아니면 유행 때문에 하는 건지 그래서 내가 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하수과장 이병열  위원님께서 혹여 예산이 적정한 장소에 적절하게 집행되었는지 우려돼서 하시는 말씀으로 이해하고요. 위원님 하시는 말씀 더 유념해서 다음에 화장실 교체 사업 할 때는 예산이 적정하게 편성돼서 절감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하여튼 과장님한테 여쭤본 거는 정말 우리 세수 관계를 정말 잘 활용해서 새어나가지 않는 입장에서 관리를 해 주셔야지, 왜냐하면 나는 기간 때문에 그런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임의대로 민원이 들어오거나 사용의 불편 관계 때문에 교체한다고 하면 한 번 더 심도 있게 살펴보고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돈 1000만 원짜리 같으면 저도 뭐 저기를 하겠는데 이건 한 1억씩 들어가는 그런…. 화장실 1개소가 내가 알기로 한 1억 정도가 들어가는데 그런 거는 과장님이 한번 우리 팀장님들도 뒤에 계시지만 참고하셔서 해 줬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현충열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유념해서 화장실 교체 사업에 예산이 좀 절감되도록 항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이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구본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구본신 위원  과장님, 659쪽에 보면 안양천 쉼터 조성 사업 있죠? 그거 4억여 원을 들여서 한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내용을 보면 하안남초등학교 삼거리 인근이라고 했는데 거기는 구체적으로 뭘 얘기하는 거죠?
○하수과장 이병열  현재 철산13단지에 제방 쉼터가 있지 않습니까. 그거랑 유사한 형태로 해서 하안남초등학교 바로 맞은편 안양천 제방에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구본신 위원  지금 시작했어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구본신 위원  체육시설 있는 데 어디 그 근처입니까?
○하수과장 이병열  하안교 있고 하안교 바로 붙어서 독산근린공원 있지 않습니까, 그 바로 밑에 하안남초등학교 있지 않습니까, 그 바로 맞은편 금천구랑 저희 시랑 좀 경계에 있는 건데 거기 제방 쪽에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구본신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세요. 그동안 2000년부터 쭉 해서 쉼터, 푸드트럭존 이렇게 쭉 해 놨잖아요. 그런데 시흥대교 밑에를 보면 휴식 공간 하나 조성한다고 했는데 지금 이거 진행은 어떻게 돼 가고 있어요?
○하수과장 이병열  시흥대교도 2000년도에 그 밑에 의자라든지 덱도 되어 있고요. 그거 했다는 말씀을 지금,
구본신 위원  그 다리 밑에 해 놓고 그네 이렇게 해 놓고 했다는 걸 말씀하시는 거예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구본신 위원  이게 보면 지금 안양천, 아까 하안남초등학교 바로 옆에는 그 밑에 체육시설 때문에 내가 문제를 제기해서 하기로 했었는데 아직까지 안 넣은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그거하고 우리 하수과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걸로 보면 됩니까? 체육시설은 아마 제가 보기에 과는 다른데 지금 위치를 보면 바로 옆이기에 여쭤보는 거예요.
○하수과장 이병열  뚝마루에 있는 체육시설 말씀….
구본신 위원  뚝 바로 옆 법면에.
○하수과장 이병열  법면부에요?
구본신 위원  네, 법면에서 밑에 도로 옆으로다가 지금 보면 낡은 체육시설이 있어요.
○하수과장 이병열  그거는 담당 팀장이 대신 답변드려도….
구본신 위원  위원장님, 네.
○위원장 현충열  네.
○국가하천팀장 박현욱  국가하천팀장 박현욱입니다.
  그 관계는 금천구청하고 같이 경계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사실관계를 알아본 후에 다시 전달드리겠습니다.
구본신 위원  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이게 사업비 4억이라는 게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돈 액수보다도 실질적으로 형식적이지 않고 쓸모 있게 조성 좀 해 달라는 차원에서 제가 질의를 하는 거예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알겠습니다.
구본신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아듣겠어요, 과장님?
○하수과장 이병열  네.
구본신 위원  잘 좀 부탁드릴게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알겠습니다.
구본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구본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진서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설진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책자 655페이지를 보면 하안 배수 구역 하수도 정비 대책 수립 용역이 있어요. 여기 목적을 보면 하안동 일원 도시 침수 방지 대책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내용이 나와 있어요. 지금 위치를 보면 광명시 하안동 일원이라고 했는데 하안동 1동에서 4동을 전체적으로 따지는 겁니까, 일부만 하는 건가요?
○하수과장 이병열  하안동 전체 배수 구역에 대해서 저희가 침수 방지 대책을 수립하는 용역이 되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1동에서 4동까지 전체적으로 한다는 얘기죠?
○하수과장 이병열  네.
설진서 위원  그다음에 사업명을 보면 하수도 시뮬레이션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이에요?
○하수과장 이병열  이게 환경부에서 승인을 받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XP-SWMM이라고 해서 하안 배수 구역에 비가 몇 밀리가 오면 펌프장 수문을 닫고 펌프장을 가동했을 때 것까지 다 포함해서 그렇게 되면 광명시 하안동에서 내수 배제시설이 풀가동 됐을 때에도 도심이 침수가 되는지, 안 되는지, 된다면 도로가 몇 밀리까지 침수가 되는지 시뮬레이션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하면 하수관로를, 아니면 배수펌프장을 더 증설해야 한다든지, 그것도 부족하면 지하 저류시설을 해서 근본적으로 펌프장이나 하수관로로 가는 빗물을 조절할 수 있도록 대안을 도출하기 위한 그런 프로그램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럼 결국에는 그전에 없었던 새로운 어떤 침수 방지를 위해서 시뮬레이션하는 그런 내용이죠?
○하수과장 이병열  네.
설진서 위원  그리고 추진 사항에 보면 2023년 9월 7일에 최종 보고회 개최를 했어요. 최종 보고회 개최 내용을 조금만 설명해 줄 수 있나요?
○하수과장 이병열  최종적으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하안동이 작년에 시우량 109.5밀리가 왔는데 앞으로도 작년보다 더 많이 왔으면 많이 왔지, 평균적으로 보면 지속적으로,
설진서 위원  앞으로 기후 변화에 대비해서?
○하수과장 이병열  네, 감안해서 최종적으로 하안동 5단지 뒤편쪽 지하에 한 3만 4000톤을 저장할 수 있는 지하 저류시설을 설치하고 또 금당로변에 하수관로를 조금 더 신설, 증설을 해서 그거를 좀 하게 되면 금당로변에 있는 하안3동…. 그쪽이 하안3동이죠?
설진서 위원  네, 금당로.
○하수과장 이병열  네, 그쪽에 도로 침수를 방지하고 근본적으로는 5단지 뒤편에 3만 4000톤을 저량할 수 있는 저류시설을 하게 되면 주로 작년에도 그쪽에서 와서, 하수도 관로 1500밀리 관로가 있는데, 그래서 하안펌프장으로 가고 있는데 비가 많이 오게 되면 거기서 물을 담았다가 도심에 있는 물이 하안펌프장으로 해서 빠져나간 다음에 지하 저류시설에 있는 거를 하수관로로 펌핑을 해서 시간을, 강우 강도를 굉장히 낮춰서 우수량, 유출량을 그렇게 최종적으로 용역 결과가 나와서 금년에 4회 추경에 실시설계비랑 기타 행정 절차를 위한 비용이 35억 원이 편성됐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토지 보상과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2025년도부터 착공하는 걸로 이렇게 내부 방침을 해서 예산까지 다 반영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설진서 위원  그러면 그 저류지가 먼젓번에 보고할 때는 저류지가 5단지 뒤편이냐, 아니면 이쪽 도심 어디냐, 이렇게 결정이 안 난 걸로 제가 알고 있었는데 그러면 지금 결정이 난 사항이에요? 하안5단지 쪽 뒤편에.
○하수과장 이병열  하안동 5단지 쪽으로 할 것인지, 또 하나는 철망산공원 지하에 할 것인지 2개 안을 가지고 지하 저류시설에 대해서 하기로 했는데 철망산공원 같은 경우는 부지가 협소해서 1만 톤 정도밖에 저류를 못 시키고, 5단지 쪽은 3만 4000톤까지 저류를 하고 있어서, 그리고 또 철망산공원 지하 저류시설은 토지 수용을 할 필요는 없지만 1만 톤밖에 저장을 못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하안동 상업지역에 관로를 다 증설해야 됩니다. 그런데 거기 소상공인들 장사를 해야 되고 또 시민들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도 있고 해서 대승적 차원에서 재원이 좀 들더라도 5단지 뒤쪽에 지하 저류시설을 하는 걸로 그렇게 내부 방침을 정했습니다.
설진서 위원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광명시의 침수 피해 방지와 재해 위험 요소 해소를 위해서 과장님이 꼼꼼히 잘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과장 이병열  네, 알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구본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구본신 위원  과장님, 한내천 담당이 어디입니까?
○하수과장 이병열  저희 하수과 하천관리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구본신 위원  제가 왜 여쭤보냐면 한내천에 시설이 오래됐습니다. 10여 년 됐죠? 보면 10년이 좀 넘었겠죠?
○하수과장 이병열  네.
구본신 위원  지금 주위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항상 지적하는데 한내천 끝나는 부분, 그러니까 지금 어디라고 그래…. 구름산, 운산고등학교 앞에 보면 끝나는 부분이 있잖아요. 거기는 항상 하수물이 적체돼서 오염돼서 아마 넘어 8단지까지 악취 냄새가 나거든요. 그거 개선 방안 없습니까?
○하수과장 이병열  그렇지 않아도 그게 악취가 하수 박스, 동양아파트죠. 8단지 쪽 경계부에 있는 그쪽에서 물이 흘러 들어가는데 저희들이 준설을 한다고 하지만 비가 오고 나면 상류에서 물이 흘러서 하수도 박스에 하수 슬러지가 부패하는 과정에서 하수 박스에서 바람에 의해서 역류가 돼서 시민들한테 악취가 나서 저희들이 그 하수도 박스 입구를 어떤 형태로든 막아서 부패한 냄새가 안 나도록 지금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시민들도 거기에 악취가 심하게 난다고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어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악취 방지를 위한, 그리고 저감을 위한 시설을 좀 해 보려고 지금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구본신 위원  검토로 끝나지 말고 이게 몇 번 지적하던 사항이에요. 과연 과장님 댁이 옆에 있어도 그냥 가만히 놔뒀을까 지금 의심해요. 세상이 지금 어떻게 바뀌었는데 시설이 무조건 그냥, 거기는 구배라고 그래요? 그게 안 맞아서 지금 적체돼 있다고 이렇게들 말씀만 계속하시는데 이거는 아마 하루속히 개선해야 될 문제고, 운동하시는 분마다 얘기를 해요, 거기 가면서. 특히나 시기적으로 악취가 더 날 때가 있어요. 과장님도 충분히 그 현장 사정 알고 계시죠?
○하수과장 이병열  네.
구본신 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보다 나은 최선책이 아니면 차선책으로라도 하는 정도로 알고 있고 우리 주민들한테 그렇게 말씀드려도 되겠어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그렇게 말씀….
구본신 위원  잘 좀 부탁드릴게요. 냄새가 너무 나요.
○하수과장 이병열  알겠습니다.
구본신 위원  잘 좀 부탁드립니다.
○하수과장 이병열  네.
○위원장 현충열  구본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이지석 위원 발언 신청)
  이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석 위원  과장님, 제가 한내천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저도 민원이 많아서 하수과에 민원을 넣은 사람 중의 한 사람인데 종교 활동을 하다 보니까 한내천 부근에서 운동하는 아주 다수의 분들이 썩은 내 진동 때문에 운동할 기분이 안 난다고 할 정도로 얘기하는데 공원관리과에서는 엄청난 돈을 들여서 지상권에는 엄청나게 이쁘게 꾸며놨는데 그 물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기분이 싹 잡치는 이런 입장이 되거든요. 그래서 청계천하고 그걸 비교할 거는 아니지만 물을 어디서 끌어 올려서 돌릴 수는 없는 건지, 그 내려오는 물 자체는 그냥 우수관 통해서 나가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물을 펌핑으로 해서 다시 올리는 겁니까?
○하수과장 이병열  수질 관리를 위해서 지금 상수도 그 바로 밑에 광역 상수도관이 지나가지 않습니까. 수자원공사 거기서 원수 자체를 받아와서 지금 한내천 쪽으로 그거를 흘려보내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상류죠, 그 반대쪽 마을에서 와서 기아천 쪽으로 와서 흘러가기 때문에 가리대마을에 대한 오수라든지 하수가 근본적으로 개발이 안 되다 보니까 거기서 우기 때 지속적으로 흘러내려서 그 토사가 쌓여서 악취가 계속 나는 거고, 그리고 또 하안8단지 쪽에서 펌프장 쪽으로 가는데 그게 또 구배가 급경사면 슬러지도 다 떠내려갈 텐데 너무 평구배가 돼서 그것도 토사 준설도 되고 이래서 한내천 자체가 경사나 구조적으로 주변 여건이 그렇게 좀…. 최선의 노력을 다함에도 불구하고 십수 년 동안 악취가 근본적으로 날 수밖에 없는….
이지석 위원  그러면 과장님, 공원관리과 예산을 하수과로 돌려서 한내천 그거부터 먼저 해결해야 되겠네요.
○하수과장 이병열  내년부터는 담당 실무자나 팀장이랑 해서 저도 각별히 신경 써서 어쨌든 문제가, 완전히 악취가 안 나도록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저감이 되도록 그렇게 사업을 좀 하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그게 과장님, 이번만 있는 게 아니라요. 그게 매년 나오는 얘기예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맞습니다.
이지석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아까 우리 구본신 위원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진짜 아파트 주민들이 더 원성이 높아지기 전에 그거 어떻게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야 될 거 같습니다.
○하수과장 이병열  네, 알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그리고 제가 여쭤보려고 한 게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 있지 않습니까. 그게 2022년도에는 한 60일간 했고요. 2023년도에는 53일간을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1억 9600만 원 들여서 CCTV 설치라든지 수도 및 전기 보수 여러 가지 있는데 아마 제가 보기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수영장 개장을 못 하다 보니까 유지 보수라든지 이런 문제를 하다 보니까 이번에 이렇게 돈이 들어간 걸로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 과장님, 이번에 53일간 끝났잖아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이지석 위원  제가 거기를 가보면 아까…. 화장실 얘기가 나오면 또 얘기가 안 되는데 화장실 같은 것도 보면 일시적인 이동식 화장실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런 문제라든지 근본적으로 여기 수영장 끝나고 나면 유지 보수라든가 이런 건 어떤 방법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하수과장 이병열  8월 25일까지 했고요. 그때 이후에는 폐장…. 
이지석 위원  폐장을 하는데 그냥 관리 같은 거 없이 그냥 내년에 가서 내년 봄에 또 이거를 유지 보수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래도 나름대로 관리를…. 제가 가서 보면 금천교 같은 경우는 진짜 깨끗하게 잘해 놓은 거 같더라고요. 모르겠어요. 이거 관리하는 분이 따로 있는지 어쩐지 모르겠는데 지금 우리 광명 같은 경우는 수영장이 53일간 끝나고 폐장하고 나면 그때까지는 그냥 방치해 놓는 건지, 아니면 관리를 그래도 부분적으로 해 주고 있는 건지 그걸 좀 한번 여쭤보고 싶은 거죠.
○하수과장 이병열  어떤 의미로 여쭤보는지 제가 이해를 잘 못 했습니다.
이지석 위원  아니, 시설물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나름대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 뭐냐면 내년을 위해서 철두철미하게 그래도 중간중간에 관리도 해 주고 보수라든가 이런 것도 동절기가 왔을 경우는 나름대로 어떤 방법을 찾는다든지, 이런 방법으로 관리를 해 줌으로써 봄에 다시 개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을 미연에 관리해 줌으로써 좀 줄일 수 있지 않냐는 개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수과장 이병열  아직 내년도 예산이 통과가 안 돼서 말씀드리가 좀 그렇기는 한데 지금 거기 수영장 안에 빗물이 침투해서 수영장 안쪽으로 토사가 좀 흘러내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질 관리에 문제도 있고 토사가, 모래가 바닥에 있어서 시민들이 좀 불편해하고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내년에 물놀이장 시설 보수 공사비 편성을 요구해 놨습니다. 그래서 내년 7월 전에 저희들이 보수공사를 해서 수질 관리라든지 시민들이 불편함 없게끔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물놀이장 위쪽에 주차장이 그냥 맨땅으로 있는데 거기도 지금 시민분들이 주차를 하고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진흙이다 보니까 물론 마사토기는 하지만 질퍽이기도 해서 내년도에는 사업비를 좀 편성해서 거기를 잔디 블록으로 조성을 하고, 거기 면적이 6000평 정도 되거든요. 한강청 점용 허가 받으면 그 둘레 쪽으로 요새 황토흙이라든지 걷기 좀 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민원이 돼서 어린이 물놀이장 둔치 쪽에 가장자리로 해서 그런 걷기 코스도 해 보려고 하고 전반적으로 저희들이 물놀이장 주변 환경을 위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지석 위원  과장님, 제 생각이에요. 폐쇄하면 일정의 펜스라든가 이런 걸 설치해서 사람들이 거기 들어가지 말고, 지금 우스갯소리겠지만 그 안에서 공차기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폐쇄가 됐을 경우에는 일반적인 펜스라든지 이런 걸로 해서 접근 금지를 시킨다든지 해서 봄에 보수할 적에 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어떤 면에서는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해 보면 좋지 않겠냐 그런 개념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년에 돈을 한 1억 9600만 원 들여서 또 보수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현재 있는 거를 잘 보존해서 내년에 적게 돈을 들이면서도 깨끗하게 유지해서 개장할 수 있는 방법을 하면 어떻겠는가 그거를 한번 말씀드려 보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주차장도 말씀하셨잖아요. 그 부분도 강력하게 해서 불법 주차 하는 부분도 들어오지 못하게끔 만든다든지 이런 방법을 강구해서 그쪽 수영장 부근을 어떤 면에서는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게끔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수과장 이병열  현재 안양천변 산책로변에 펜스가 되어 있고요. 무단 주차도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차단선을 다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러 시민들이 가서 쉬기도 하고, 특별히 뭐를 하지 않아도 간혹가다 보면 시민들이 앉아서 쉬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위원님께서 혹여 무단으로 들어가서 설치 시설물 노후화로 인해서 불필요하게 시설이 고장나거나 그로 인해서 예산 낭비가 되지 않을까 지적하시는 거 같은데요. 조금 더 어린이 물놀이장에 대해서 저희들이 안전 점검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특별히 유의해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과장님, 여기는 특별히 책임자가 관리해 주고 이런 건 없죠? 누군가 한 사람을 기간제라든지 누가 해서 관리한다든가 이런 거는 없잖아요, 그렇죠?
○하수과장 이병열  네, 물놀이 운영 기간 중에는 위탁 운영을 하고 있고 그 외에는 저희들이 직접 수시로 예찰이나 순찰을 통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지석 위원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왜냐면 어느 지역이든 간에 한번 개장했다가 폐장을 하면 우리가 말하는 굉장히 흉물스러운 입장으로 돼 있다가 개장할 때 또 보수하는 입장이 발생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를 한번 검토하셔서 우리가 나중에 내년 1년 후에 개장할 적에도 많은 돈이 들어가지 않게끔 유지 보수를 해 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수과장 이병열  네, 알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이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진서 위원  과장님,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에 대해서 저도 궁금한 게 있어서 추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추진 사항을 보면 2023년 7월 4일부터 8월 25일까지 물놀이장 운영을 했어요. 그 밑에 보면 결과일도 나오고 휴장일도 나오거든요. 그런데 이용 인원을 보면 2022년도에는 4만 2485명이고 2023년도에는 2만 1800명이라는 거죠?
○하수과장 이병열  네.
설진서 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현저하게 줄었죠?
○하수과장 이병열  코로나 때문에 그렇습니다.
설진서 위원  아니, 이번에 2023년도. 2022년도에도 코로나가 종식이 됐잖아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설진서 위원  2023년도 운영 실적을 보면 이용 인원이 2만 1800명이라는 얘기예요. 많이 줄었다는 거예요. 4만 2485명에서 2만 1800명으로 줄었다는 거지.
○하수과장 이병열  이거는 작년에도 비가 왔기는 했지만 올해 장마가 길어지다 보니까 저희들이 휴장을 여러 날 했습니다. 그런 결과에 따라서 반으로 줄었고요. 이거는 저희들이 운영하면서 처음에 들어갈 때 다 카운트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통계 자료는 저희들이 일일이 다 카운트 한 거기 때문에 맞기는 맞는데 장마 기간이 길어서 50% 이상 이용자 수가 줄었다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래요? 피해는 2022년도에 더 많지 않았어요?
○하수과장 이병열  그러니까 이게 작년에는 일시에 폭우가 내린 거고 올해는 작년처럼 폭우는 내리지 않았지만 비가 지속적으로 오고 태풍도 불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미리 일기예보를 보고 휴장하다 보니까 많이 좀 줄었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래요? 여기 자료에서 휴장을 보면 정기 8일, 우천이 9일이에요. 그렇다면 평균치 아니에요? 우천 같은 경우에 9일 정도면?
○하수과장 이병열  정기휴일 빠지고 우천 빠지고 그러면 17일이다 보니까 53일 중에 대충 17일이면 한 30%, 60% 가동률이 가동 일수가…. 
설진서 위원  그러면 2022년도에 휴장일은 얼마나 돼요?
○하수과장 이병열  그 자료는 여기에 없는데 그건 별도로 서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런데 이게 이용 인원이 이렇게 현저하게 많이 차이 나는 게 제가 보기엔 조금 의아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절반이나 되잖아요, 이게.
○하수과장 이병열  이런 우천 관계도 있을 수 있고 또 계속 같은 장소를 이용하다 보면 아무래도 식상하다고 그럴까요? 그래서 다른 장소나 다른 시군, 다른 시설을 좀 이용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설진서 위원  혹시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서 그러는 건 아닐까요?
○하수과장 이병열  그런 면이 없다고 제가 감히 단언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불편하다는 거보다는 시설을 좀 개선해 달라는 민원이 있지만 작년에 비해서 50% 이상 줄어들 정도로 급격하게 민원이 많이 생기지는 않았거든요. 작년하고 똑같이 운영했으니까요.
설진서 위원  제가 보기에 수치가 일이십 퍼센트 정도면 그렇다 치더라도 이 정도로 50% 이상 나게 된다면 이거 설문 조사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광명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한 게 없는지 이거에 대해서 한번 설문 조사도 필요하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내년에는 개장하게 되면 설문 조사를 배부해서 시민들 의견을 수렴해서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 될 수 있도록 또 시민들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왜냐하면 광명시에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하수과장 이병열  네, 맞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쪽으로 집중해서 몰리는 경향이 있는데 인원이 자꾸 줄다 보면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거지. 그래서 그걸 한번 과장님께서 챙겨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하수과장 이병열  네, 알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이 아까 걱정하시는 부분이 물놀이장 같은 경우 지금 한시적으로 운영되다 보니까 운영 안 했을 때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그 부분 좀 더 챙겨주시고요. 아마 이렇게 갑자기 인원이 준 거는 기존에 코로나 때문에 못 나가시다가 아마 올여름에는 코로나 때문에 해외나 지방으로 많이 가셔서 실제로 방학 때 애들이 많이 없었을 거예요, 그런 영향도 있었을 거니까. 그리고 또 너무 단조로워요, 몇 년째. 그런 부분이 있어서 오히려 여기보다 시민체육관이 더 낫다는 얘기도 있고 하니까 좀 더 단조롭지 않게 아이들이 놀 수 있게 그런 걸 좀 추가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수과장 이병열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수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9분 회의 중지)

(14시 45분 계속 개의)

○위원장 현충열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로정비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가로정비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로정비과>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안녕하십니까? 가로정비과장 김웅일입니다.
  평소 시민의 편익 증진을 위하여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시는, 특히 가로정비과 소관 불법 행위 지도 단속 분야에 많은 관심과 함께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복지문화건설위원회 현충열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배석한 가로정비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섭 정비지원팀장입니다. 주정차팀장은 김동섭 팀장님이 겸임하고 있습니다.
  권기수 가로관리팀장입니다.
  김상호 광고물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73쪽부터 674쪽까지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675쪽 노후된 불법 주정차 CCTV 고도화 사업입니다. 노후화로 기능이 저하된 불법 주정차 CCTV 52개소를 성능이 우수한 기기로 교체하여 불법 주정차 단속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 기간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8억 7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1차 연도로 시비 6억 4800만 원, 도비 5400만 원의 예산으로 24개소의 CCTV를 교체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2024년도에는 2차 연도 사업으로 4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후된 17개소의 CCTV를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76쪽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과태료 부과‧징수 사업입니다. 차량의 원활한 통행과 보행자 안전을 위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등 5대 불법 주정차 금지 구역에 대한 홍보 및 단속 강화로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23년 8월 말까지 주정차 위반 과태료 8만 777건을 부과하여 23억 7100만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주정차 위반 민원 홈페이지를 이용한 체계적인 과태료 부과‧징수 관리로 신뢰성 있는 주정차 행정 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77쪽 도로 무단 점용 노점‧적치물 정비 사업입니다. 도로를 불법 점거 사용하고 있는 노점상과 주요 도로 및 이면 도로의 적치물 등의 정비를 통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23년에는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에 대하여 과태료 1건을 부과하였으며 계고 및 정비는 1020건을 처리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보행 혼잡 지역 및 민원 다발 장소를 집중 단속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678쪽 시청로 일원 간판 개선 사업입니다. 시청로 일원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와 훼손된 거리 경관 개선을 위하여 철산2동 111개 업소에 노후 간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 5000만 원, 사업 기간은 10월 31일까지로 간판 제작은 완료되었고 현재 간판 교체 작업 중입니다.
  다음은 679쪽 옥외 광고물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전수 조사 사업입니다.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운전자 및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의 현황을 파악하고 광고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옥외 광고물 관리 시스템 구축과 옥외 광고물 데이터 구축을 하는 사업으로 2023년 9월에 사업이 완료되었으며 옥외 광고물 관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안전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 사각지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가로정비과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현충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진서 위원  과장님, 설진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책자 675페이지를 보면 노후된 불법 주정차 CCTV 고도화 작업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3개년 사업으로 지금 24개소를 교체하셨다고 했는데 이게 어디어디입니까?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저희가 24개소 동별로 말씀드리면요. 광명동 6개소 했고요. 하안동 5개소, 소하동 4개소, 일직동 9개소를 사업했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러면 일직동 9개소 있잖아요, 거기는 역세권 주변입니까?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네, 맞습니다.
설진서 위원  먼젓번에 저희들이 질의할 때 그쪽이죠?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네, 위원님께서 노후됐다고 해서 교체하라고 했던 지역을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설진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석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이지석 위원입니다.
  시청로 일원 간판 개선 사업 678쪽에 있는 건데요. 여기는 광고협회 회원들만 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거죠?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네, 그렇습니다.
이지석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게 왜 그러냐면 무허가라든지 우리가 책임지지 못하는 곳에다가 일을 줘서 나중에 사고가 발생될 경우에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니까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광고협회나 거기 책임 기관이 있는 데다가 이걸 맡겨서 차질이 없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그리고 679페이지에 보면 옥외 광고물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전수 조사라고 했는데 이게 옥외 광고물이라는 건 현수막도 들어가는 건가요?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현수막은 유동 광고물이기 때문에 포함이 안 되고요. 저희는 고정 광고물을 조사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간판이라든가 그런 건데 저희가 그동안 신문지상에서는 한 90% 정도가 불법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저희가 지금 조사 완료가 끝났거든요. 2만 1000건에 대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확인을 해 보니까 지금 적법 광고물이 한 42% 정도 되고요. 그 나머지가 불법 광고물이 되는데 불법 광고물 중에서도 요건이 구비가 돼 있는데 시민들이 조금은 인지 부족으로 해서 무허가나 무신고가 돼 있는 게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이 시스템을 통해서 합법적인 광고물로 변경하고, 그다음에 여기 요비불 건이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서 저희가 간판 개선 사업을 한다든가 그런 사업을 통해서 조금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그리고 과장님,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지만 제가 현수막 얘기를 했는데 현수막으로 인해서 아마 상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지금 행안부라든지 아니면 도에서 내려온 지침서에 의하면 정당 현수막 외에는 달지 않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일단 현수막 같은 경우는 지정 게시대가 있습니다. 지정 게시대를 통해서 다는 것은 다 합법인 거고요. 저희가 지금 불법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지정 게시대 외에 지금 설치돼 있는 현수막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불법인데 정당 현수막은 지정 게시대 외에도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는 예외라 하더라도 지금 설 명절이라든가 특정한 시점에 다량으로 현수막을 달기 때문에 설 명절 같은 경우도 저희가 계획을 세워서 조금 집중 단속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지석 위원  이번에 추석 때를 기해서 관변단체라든지 아니면 지역 무슨 향토 이런 모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현수막을 굉장히 많이 다는 문제를 아마 추석도 못 쉬면서 그거를 굉장히 불철주야, 밤에 떼면 밤에 또 달고 그래서 고생을 많이 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현수막 담당하는 부서 정말 고생 많이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광명시를 제가 다녀봤을 적에 정말 불법 현수막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절제를 굉장히 잘하다 보니까 거리가 굉장히 깨끗해 보이는 거 같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더욱더 관리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알겠습니다.
이지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충열  이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진서 위원  과장님, 옥외 광고물에 대해서 추가 질문 좀 드릴게요. 이게 시비가 1억 2300만 원을 들여서 전수 조사를 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관내 옥외 광고물 2만 1000건을 전수 조사하셨어요. 수치상으로는 굉장히 많은 건데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과장님이 설명했다시피 적법이 42%고, 지금 그 나머지가 불법이에요. 그렇게 전수 조사가 된 거잖아요.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네, 맞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런데 어느 지역이 제일 불법이 많아요?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지금 전체적으로 광명동 쪽이 조금은 노후…. 오래된 건물이 많다 보니까 불법이 많이 있고요. 어떻게 보면 신도시에서도,
설진서 위원  광명동?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그러니까 이게 신도시일수록 옥외광고물법을 적용하다 보니까 일직동 같은 경우는 그래도 좀 깔끔하게 정리가 돼 있는데 지금 광명동이나 철산동은 조금 건물이 노후되다 보니까 기존에 설치돼 있던 간판들이 옥외광고물법에 적용을 받지 않고 설치된 게 많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그 지역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철산동 지역 같은 경우를 하는 이유가 조금은 그런 불법 광고물을 해소하기 위해서 간판 개선 사업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뉴타운 지역에서 해제된 지역이라든가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간판 개선 사업을 통해서 조금은 불법 광고물을 해소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이게 많은 돈을 들여서 전수 조사한 만큼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할 거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아까 현수막 붙이는 데 있어서 지정된 곳이 있잖아요. 거기에 기간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잠깐 현수막 현황을 말씀드리면요, 저희가 총 지정 게시대 237개가 있습니다. 행정 게시대가 164개가 있고 그다음에 상업용 게시대가 57개소가 있습니다. 행정용 게시대는 유관단체라든가 저희가 보조금 지원 단체는 행정 게시대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고요. 아까 얘기하셨던 향우회라든가 그 외의 현수막은 실질적으로 지정 게시대 외에는 불법이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상업용 게시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57개소가 있는데 그걸 통해서 달 수 있도록 저희가 계도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설진서 위원  상업용 게시대 57개소가 있어요?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네, 맞습니다.
설진서 위원  나는 그건 못 본 거 같은데, 상업용 게시대는?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그러니까 상업용 게시대 같은 경우는 고단이라고 얘기해서 한 5단 이상인 행정 게시대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많이 보시는 게 행정 게시대 같은 경우는 저단으로 설치돼 있는데 고단은 거의 다 행정 게시대가 아니라 상업용 게시대로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고단인 게 행정용 게시대는 35개소가 있기는 한데 고단은 거의 다 상업용 게시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설진서 위원  그리고 과장님, 행정 게시대가 164개가 있다고 그랬죠?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네.
설진서 위원  그런데 일부 시민들이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행정 게시대에는 자기네들 마음대로 광고를 하고 일반 시민들이 광고를 하려면 좀 어려운 점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혹시 들어 본 적 있어요?
○가로정비과장 김웅일  사실상 상업용 게시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1만 3700원을 내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상업용 게시대 같은 경우는 게시 기간이 일주일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업용 게시대에 걸 수 있는 데가 철산동이라든가 하안동, 상업지역 같은 경우는 게시하기가 조금 어렵기는 한데 그 외의 지역은 언제든지 걸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단지, 1만 3700원이라는 비용을 내야 되고 게시 기간이 일주일밖에 안 되다 보니까 아무튼 저희가 단체라든가 상업용 게시대를 통해서 달 수 있도록 계속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설진서 위원  그래요? 네,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현충열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로정비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가로정비과장님, 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5차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도시재생국 소관 부서에 대한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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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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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사항>
<경력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