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7회 광명시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제1호
광명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1월 19일 (수) 개회식 직후
장 소 본회의장
- 의사일정
- 1.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 2.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
- 3.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 4. 시정 연설
- 5.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 설명
- 6.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
- 7.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 8. 신천~하안~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
- 9. 본회의 휴회 결의의 건
- 상정된 안건
- 1.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 2.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
- 3.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 4. 시정 연설
- 5.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 설명
- 6.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
- 7.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 8. 신천~하안~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
- 9. 본회의 휴회 결의의 건
○의장 이지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윤성준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윤성준입니다.
먼저 집회 경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집회는 지방자치법 제53조 규정에 의거 2025년 11월 4일 집회 공고 하여 개회되는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의안 접수 및 회부 사항입니다. 먼저 의원 발의 안건으로 광명시 용역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이 접수되었으며 광명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14건, 일반안 10건, 총 24건과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 기한을 정하여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이지석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신천~하안~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먼저 집회 경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집회는 지방자치법 제53조 규정에 의거 2025년 11월 4일 집회 공고 하여 개회되는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의안 접수 및 회부 사항입니다. 먼저 의원 발의 안건으로 광명시 용역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이 접수되었으며 광명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14건, 일반안 10건, 총 24건과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 기한을 정하여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이지석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신천~하안~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지석 의사일정 제1항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번 정례회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2025년 11월 19일부터 12월 19일까지 31일간으로 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번 정례회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2025년 11월 19일부터 12월 19일까지 31일간으로 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이지석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84조와 광명시의회 회의 규칙 제46조의 규정에 따라 이번 회의록 서명 의원은 사전 협의한 순서에 따라 이재한 의원님과 이형덕 의원님으로 선출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2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방자치법 제84조와 광명시의회 회의 규칙 제46조의 규정에 따라 이번 회의록 서명 의원은 사전 협의한 순서에 따라 이재한 의원님과 이형덕 의원님으로 선출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2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정지혜 의원 안녕하십니까. 정지혜 의원입니다.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해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51조 제2항과 광명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 및 광명시의회 회의 규칙 제66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처리할 조례안 및 일반안 심사, 2025년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본예산 및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시정 질문 등과 관련하여 시장 및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출석 일자는 2025년 11월 19일부터 12월 19일까지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업무 안건 심사 시간으로 하고 장소는 광명시의회 본회의장 및 각 상임위원회실이며 출석 대상 공무원으로는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본청 실‧국‧본부장 및 소통관, 기획관, 담당관, 과장, 직속 기관 및 사업소의 장, 동장, 기타 의장이 출석을 요구한 공무원입니다. 본 의원이 제안한 바와 같이 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해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51조 제2항과 광명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 및 광명시의회 회의 규칙 제66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처리할 조례안 및 일반안 심사, 2025년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본예산 및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시정 질문 등과 관련하여 시장 및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출석 일자는 2025년 11월 19일부터 12월 19일까지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업무 안건 심사 시간으로 하고 장소는 광명시의회 본회의장 및 각 상임위원회실이며 출석 대상 공무원으로는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본청 실‧국‧본부장 및 소통관, 기획관, 담당관, 과장, 직속 기관 및 사업소의 장, 동장, 기타 의장이 출석을 요구한 공무원입니다. 본 의원이 제안한 바와 같이 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지석 정지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3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3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16분)
○시장 박승원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그리고 민의를 대변하시는 이지석 의원님과 시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광명시장 박승원입니다.
민선 8기 숱한 파고 속에서도 광명은 도시의 회복력을 지켜 왔습니다. 사람 중심의 가치를 흔들림 없이 지켜 온 힘은 시민의 연대, 의회의 협력, 공직자의 헌신 덕분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출하는 2026년도 예산은 민선 8기의 마지막이자 민선 9기로 향하는 첫 예산입니다. 도약과 전환의 분기점에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설계도이기에 단 한 푼의 재정도 허투루 쓰지 않도록 깊이 고심해 편성했습니다. 시민과 광명을 위하는 진정성을 담아 지혜로운 심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8년 전 처음으로 이 자리에 섰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모두 함께 잘 사는 광명, 차별과 소외 없이 모든 시민이 자신의 삶 속에서 우뚝 서는 토대가 되겠다는 이 약속은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시정 철학이었고 광명의 신념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신념 아래 성장 제일주의를 벗어나 민주주의를 말하고 기후 위기를 논하고 미래 세대까지 염두에 둔 선택을 하면서 지속 가능성을 향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광명은 시민이 직접 시정을 설계하는 자치분권도시, 전 생애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는 진정한 평생학습도시, 시민 주도한 1.5℃ 기후의병으로 행동하는 기후 도시의 길을 열었고 전국 최초 대형 폐기물 100% 자원화로 자원 순환의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사회적 경제는 지역 순환 경제의 토대를 넓혔고 정원도시는 도시의 곳곳을 시민의 쉼터로 바꾸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일상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행동으로 약속을 지켜 왔습니다. 구로차량기지 이전을 멈춰 세우고 광명~서울 고속도로의 지하화를 이끌었으며 서울 소유 부지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길을 열었습니다. 힘의 논리를 넘어 시민의 안전과 품격을 선택한 광명의 결단이었습니다. 우리의 지난 시간은 실력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고물가‧저성장의 악순환에 비상계엄 한파까지 불어닥친 지난 1월 광명은 선도적으로 257억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해 산업, 지방정부, 국가 경제, 가계 소득까지 예산 대비 10배에 달하는 총 2044억 원의 경제 파급 효과와 50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해 냈습니다. 7년간 근로 소득은 연평균 5.13% 증가했고 명목 지역내총생산은 2019년 8조 5000억 원에서 3년 만에 20% 상승해 2022년 처음 1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300인 이상 사업장의 상용 일자리 증가율은 직장인은 15.85%로 평균을 웃돌았고 광명시 창업 기업의 5년 생존율은 77.3%로 경기도 평균보다 약 1.7배 높았습니다. 도시의 미래를 가를 385만 평의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3배에 달하는 자족 용지를 확보했고 유보지도 최대로 얻어 K-아레나 유치도 한발 가까워졌습니다. 전국 1등 회복력 도시, 2025년 수도권 사회안전지수 2위 도시에 이름을 올리고 민선 8기 이후 총 384건에 달하는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며 정책 선도 도시가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사람 중심의 가치를 지켜 온 우리의 품격과 신념이 경제 성장과 양적 팽창을 주도하며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해 왔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시의원 여러분, 그러나 이제 우리는 또 다른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지금 지정학적 긴장과 기후 위기, 인구 소멸, AI 대전환, 이념‧세대‧지역 간 갈등으로 격변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희망은 있습니다. APEC 성과와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경제에 청신호가 켜지고 코스피 5천 시대를 향한 흐름 속에 소비‧투자‧수출 지수 상승으로 경제 심리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지방정부의 역할은 더욱 막중합니다. 회복을 잇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지방정부의 유능함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입니다. 2026년 예산은 그동안 쌓아 온 성장을 넘어 한 번도 본 적 없는 도약으로 가는 예산입니다. 더 유능한 광명이라는 목표로 민생 경제 회복과 성장, 기본 사회 강화, 도시의 지속 가능성, 미래 산업 육성, 이렇게 네 가지를 중심으로 편성했습니다. 총예산은 1조 3471억 원으로 시민 삶과 직결되지 않는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현재의 체감 개선과 미래 세대 투자에 집중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 예산안의 중점 방향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순환 경제와 혁신의 가치로 민생 경제를 회복하고 성장을 이끄는 예산입니다. 단순한 경기 부양이 아닌 일터에서 희망을 느끼고 골목에서 온기를 체감하며 그것이 가계의 삶으로 되돌아오는 따뜻한 회복의 경제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진짜 성장의 길입니다. 경기가 어려울 때마다 버팀목이 되어 주던 광명사랑화폐 발행은 136억 원을 투입해 지금의 발행 규모를 유지하고 가정의 달 외식비 10% 캐시백 사업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이와 함께 중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광명 상생 플랫폼, 전통시장 현대화를 위한 연계형 복합 시설로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여 자립을 돕겠습니다. 지방정부의 최선의 복지는 일자리입니다. 청년‧신중년‧여성 등 공공 일자리를 확대하고 이동노동자쉼터의 추가 설치와 노동권익센터를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회적 경제는 사회 연대 경제로 한발 더 나아갑니다. 사회적혁신센터를 거점으로 공정무역, 공유경제, 협동조합을 활성화하고 첫 공공형 팝업스토어와 지역 브랜드 ‘굿모닝 광명’ 확대, 지역 거래 촉진 연구로 지역 순환 가치 사슬은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지역 공동체 자산화 국제 포럼은 국경을 넘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는 글로벌 연대의 장이 될 것입니다. 광명소하지구 청년주택 152호가 내년 완성됩니다. 청년층 주거 분담금 덜어 주며 언제나 희망으로 남을 것입니다.
둘째, 복지가 아닌 권리로서의 기본을 완성하는 예산입니다. 기본 사회는 단순한 복지 확장이 아니라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사회적 약속입니다. 태어나 성장하고 돌봄을 받으며 존엄하게 늙어가는 전 생애 과정을 지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책무이며 지방정부의 사명입니다. 누구도 홀로 서지 않게 시민의 삶을 지켜 낼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본사회위원회 구성, 종합 계획 수립 등 체계를 정비하고 시민 제안인 도서 구입비 10% 캐시백 사업으로 지역 서점은 살리고 공론이 실행으로 이어지는 참여 민주주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보육은 아이와 부모의 삶을 지탱하는 기본의 출발점입니다.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1개 시설을 확충하고 언제나 어린이집, 온종일 도서관 학교로 보육의 시간 장벽을 낮추겠습니다. 어르신의 존엄을 지키고 일자리는 늘리겠습니다. 170억 원의 예산으로 일할 기회를 확대하고 스마트 돌봄, 제철 과일 지원 사업, 자경마을 경로당, 광명시니어행복센터 건립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지켜 드리겠습니다.
셋째, 공동체‧공존‧책임을 위한 예산으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지켜 가겠습니다. 지속 가능성은 비용이 아니라 다음 세대를 향한 우리의 의무이자 성장의 다른 이름입니다. 광명은 사람과 자연, 공동체가 함께 숨 쉬는 도시입니다. 지금처럼 성장의 속도보다는 사람의 가치를 우선으로 두고 시민의 참여와 세대 간 책임으로 지속 가능성을 더욱 단단히 하겠습니다. 녹색건축 에너지 자립 주민편의시설과 광명도서관 시민 커뮤니티 복합문화공간으로 공동체가 늘어나는 만큼 시민이 모여 소통하는 거점을 점차 확대하겠습니다. 탄소중립과 정원 조성에는 459억 원을 투입해 현세대뿐 아니라 미래 세대의 기본권도 지키겠습니다. 청소년까지 기후의병을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주택 지원 사업과 공공시설에 태양열‧지열 등을 융복합 형태로 보급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 지원 사업, 광명시 보건소와 장애인종합복지관 그린 리모델링으로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기후인권도시 사업을 본격화해 기후 불평등 해소에도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AI 전환의 시대, 광명은 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시의 AI 역할 강화를 위한 통합 캠퍼스로 시대 변화에도 뒤처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술 발전의 그늘이 드리우지 않도록 생애 주기에 맞춘 광명 행복인생학교 사업도 시작하겠습니다. 안전은 시민과의 첫 번째 약속입니다. 화재에 취약한 필로티 구조 공동주택과 안전 취약 계층에 화재감지기 등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화재 사고 예방 종합 대책을 수립해 화재 위험 제로 도시로 나아갑니다. 정원은 매년 확대될 것입니다. 광명5동에 도시숲이 조성되고 도덕산에 무장애 덱길이 만들어집니다. 가학산근린공원 내 수목원이 드디어 시민들께 공개됩니다. 자경마을공원, 소하문화공원, 영회원수변공원 조성 사업도 계획대로 추진해 자연과 공존을 실현해 가겠습니다.
마지막은 2030 광명이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는 예산입니다. 도시의 미래는 산업 혁신과 문화 가치 그리고 연결망에 달려 있습니다. 경쟁력이 있는 기업이 속속 광명에 둥지를 틀고 K-아레나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문화 산업 기반이 조성되며 신규 철도망으로 산업과 사람, 문화와 기회가 연결되는 도시, 미래 광명의 모습일 것입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드디어 내년 분양을 시작합니다. 투자 유치 보조금, 기업 박람회를 새롭게 추진해 16개 필지에 6대 신성장 산업을 적극 유치하고 기업전략대응팀을 중심으로 현장 애로 사항 해소,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해 증가하는 입주 기업 적응을 돕겠습니다. K-아레나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 계획으로 국가 공모에 정교하게 대응하고 유물 수집, 지속 가능 관광 육성, 지역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으로 도시 문화 가치도 향상시키겠습니다. 광명은 수도권 서남부의 관문 도시로서 서울과의 연결이 곧 도시의 경쟁력입니다. 도시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급격히 늘어난 통행량에 대응해 서울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을 해소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된 광명~시흥선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진행하고 신천~하안~신림선과 GTX-D, G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되도록 끝까지 시민 여러분과 의회와 함께 챙겨 가도록 하겠습니다. 수색~광명 고속철도 기본 계획이 내년 완료되면 신속히 시공에 들어가도록 속도를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하안동 국유지 K-혁신타운 건립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 사업도 부지 조성에 들어갑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 사업 보상도 더 이상 늦춰지지 않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생활 SOC 시설은 걸어서 닿는 곳에 있어야 합니다. 내년에만 철산4동 생활문화복합센터, 광명3동 공공도서관, 하안동 철골주차장 등 19개 시설이 문을 열어 모든 시민을 반갑게 맞을 것입니다. 여기에 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와 광명시 최초 시립미술관 등 10개 시설이 설계‧공사에 들어가 10분에서 5분으로 생활권을 점차 좁혀 가겠습니다. 광명은 한반도 평화의 문턱에서 언제나 앞장서 왔습니다. KTX 광명역에서 출발한 남북평화철도가 닫힌 국경을 넘어 유라시아로 이어지며 평화의 길을 열고자 했던 광명의 꿈은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평화 주간을 통해 평화의 감수성을 일상 속으로 확장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적 교류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지겠습니다.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광명시의회 의원님 여러분, 이번 예산은 단순한 수치의 집합이 아니라 8년의 성찰과 10년의 비전입니다. 우리는 위기 속에서도 길을 찾아왔고 혼란 속에서도 민주주의와 공동체의 가치를 지켜 왔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도시 광명, 이제는 회복과 성장을 넘어 도약의 시간을 열겠습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편안한 일상과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는 광명의 미래 이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함께 있을 것입니다. 이 예산이 더 높은 광명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저와 광명시 공직자는 끝까지 책임 있게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선 8기 숱한 파고 속에서도 광명은 도시의 회복력을 지켜 왔습니다. 사람 중심의 가치를 흔들림 없이 지켜 온 힘은 시민의 연대, 의회의 협력, 공직자의 헌신 덕분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출하는 2026년도 예산은 민선 8기의 마지막이자 민선 9기로 향하는 첫 예산입니다. 도약과 전환의 분기점에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설계도이기에 단 한 푼의 재정도 허투루 쓰지 않도록 깊이 고심해 편성했습니다. 시민과 광명을 위하는 진정성을 담아 지혜로운 심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8년 전 처음으로 이 자리에 섰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모두 함께 잘 사는 광명, 차별과 소외 없이 모든 시민이 자신의 삶 속에서 우뚝 서는 토대가 되겠다는 이 약속은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시정 철학이었고 광명의 신념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신념 아래 성장 제일주의를 벗어나 민주주의를 말하고 기후 위기를 논하고 미래 세대까지 염두에 둔 선택을 하면서 지속 가능성을 향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광명은 시민이 직접 시정을 설계하는 자치분권도시, 전 생애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는 진정한 평생학습도시, 시민 주도한 1.5℃ 기후의병으로 행동하는 기후 도시의 길을 열었고 전국 최초 대형 폐기물 100% 자원화로 자원 순환의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사회적 경제는 지역 순환 경제의 토대를 넓혔고 정원도시는 도시의 곳곳을 시민의 쉼터로 바꾸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일상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행동으로 약속을 지켜 왔습니다. 구로차량기지 이전을 멈춰 세우고 광명~서울 고속도로의 지하화를 이끌었으며 서울 소유 부지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길을 열었습니다. 힘의 논리를 넘어 시민의 안전과 품격을 선택한 광명의 결단이었습니다. 우리의 지난 시간은 실력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고물가‧저성장의 악순환에 비상계엄 한파까지 불어닥친 지난 1월 광명은 선도적으로 257억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해 산업, 지방정부, 국가 경제, 가계 소득까지 예산 대비 10배에 달하는 총 2044억 원의 경제 파급 효과와 50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해 냈습니다. 7년간 근로 소득은 연평균 5.13% 증가했고 명목 지역내총생산은 2019년 8조 5000억 원에서 3년 만에 20% 상승해 2022년 처음 1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300인 이상 사업장의 상용 일자리 증가율은 직장인은 15.85%로 평균을 웃돌았고 광명시 창업 기업의 5년 생존율은 77.3%로 경기도 평균보다 약 1.7배 높았습니다. 도시의 미래를 가를 385만 평의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3배에 달하는 자족 용지를 확보했고 유보지도 최대로 얻어 K-아레나 유치도 한발 가까워졌습니다. 전국 1등 회복력 도시, 2025년 수도권 사회안전지수 2위 도시에 이름을 올리고 민선 8기 이후 총 384건에 달하는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며 정책 선도 도시가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사람 중심의 가치를 지켜 온 우리의 품격과 신념이 경제 성장과 양적 팽창을 주도하며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해 왔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시의원 여러분, 그러나 이제 우리는 또 다른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지금 지정학적 긴장과 기후 위기, 인구 소멸, AI 대전환, 이념‧세대‧지역 간 갈등으로 격변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희망은 있습니다. APEC 성과와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경제에 청신호가 켜지고 코스피 5천 시대를 향한 흐름 속에 소비‧투자‧수출 지수 상승으로 경제 심리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지방정부의 역할은 더욱 막중합니다. 회복을 잇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지방정부의 유능함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입니다. 2026년 예산은 그동안 쌓아 온 성장을 넘어 한 번도 본 적 없는 도약으로 가는 예산입니다. 더 유능한 광명이라는 목표로 민생 경제 회복과 성장, 기본 사회 강화, 도시의 지속 가능성, 미래 산업 육성, 이렇게 네 가지를 중심으로 편성했습니다. 총예산은 1조 3471억 원으로 시민 삶과 직결되지 않는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현재의 체감 개선과 미래 세대 투자에 집중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 예산안의 중점 방향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순환 경제와 혁신의 가치로 민생 경제를 회복하고 성장을 이끄는 예산입니다. 단순한 경기 부양이 아닌 일터에서 희망을 느끼고 골목에서 온기를 체감하며 그것이 가계의 삶으로 되돌아오는 따뜻한 회복의 경제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진짜 성장의 길입니다. 경기가 어려울 때마다 버팀목이 되어 주던 광명사랑화폐 발행은 136억 원을 투입해 지금의 발행 규모를 유지하고 가정의 달 외식비 10% 캐시백 사업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이와 함께 중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광명 상생 플랫폼, 전통시장 현대화를 위한 연계형 복합 시설로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여 자립을 돕겠습니다. 지방정부의 최선의 복지는 일자리입니다. 청년‧신중년‧여성 등 공공 일자리를 확대하고 이동노동자쉼터의 추가 설치와 노동권익센터를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회적 경제는 사회 연대 경제로 한발 더 나아갑니다. 사회적혁신센터를 거점으로 공정무역, 공유경제, 협동조합을 활성화하고 첫 공공형 팝업스토어와 지역 브랜드 ‘굿모닝 광명’ 확대, 지역 거래 촉진 연구로 지역 순환 가치 사슬은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지역 공동체 자산화 국제 포럼은 국경을 넘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는 글로벌 연대의 장이 될 것입니다. 광명소하지구 청년주택 152호가 내년 완성됩니다. 청년층 주거 분담금 덜어 주며 언제나 희망으로 남을 것입니다.
둘째, 복지가 아닌 권리로서의 기본을 완성하는 예산입니다. 기본 사회는 단순한 복지 확장이 아니라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사회적 약속입니다. 태어나 성장하고 돌봄을 받으며 존엄하게 늙어가는 전 생애 과정을 지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책무이며 지방정부의 사명입니다. 누구도 홀로 서지 않게 시민의 삶을 지켜 낼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본사회위원회 구성, 종합 계획 수립 등 체계를 정비하고 시민 제안인 도서 구입비 10% 캐시백 사업으로 지역 서점은 살리고 공론이 실행으로 이어지는 참여 민주주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보육은 아이와 부모의 삶을 지탱하는 기본의 출발점입니다.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1개 시설을 확충하고 언제나 어린이집, 온종일 도서관 학교로 보육의 시간 장벽을 낮추겠습니다. 어르신의 존엄을 지키고 일자리는 늘리겠습니다. 170억 원의 예산으로 일할 기회를 확대하고 스마트 돌봄, 제철 과일 지원 사업, 자경마을 경로당, 광명시니어행복센터 건립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지켜 드리겠습니다.
셋째, 공동체‧공존‧책임을 위한 예산으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지켜 가겠습니다. 지속 가능성은 비용이 아니라 다음 세대를 향한 우리의 의무이자 성장의 다른 이름입니다. 광명은 사람과 자연, 공동체가 함께 숨 쉬는 도시입니다. 지금처럼 성장의 속도보다는 사람의 가치를 우선으로 두고 시민의 참여와 세대 간 책임으로 지속 가능성을 더욱 단단히 하겠습니다. 녹색건축 에너지 자립 주민편의시설과 광명도서관 시민 커뮤니티 복합문화공간으로 공동체가 늘어나는 만큼 시민이 모여 소통하는 거점을 점차 확대하겠습니다. 탄소중립과 정원 조성에는 459억 원을 투입해 현세대뿐 아니라 미래 세대의 기본권도 지키겠습니다. 청소년까지 기후의병을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주택 지원 사업과 공공시설에 태양열‧지열 등을 융복합 형태로 보급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 지원 사업, 광명시 보건소와 장애인종합복지관 그린 리모델링으로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기후인권도시 사업을 본격화해 기후 불평등 해소에도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AI 전환의 시대, 광명은 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시의 AI 역할 강화를 위한 통합 캠퍼스로 시대 변화에도 뒤처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술 발전의 그늘이 드리우지 않도록 생애 주기에 맞춘 광명 행복인생학교 사업도 시작하겠습니다. 안전은 시민과의 첫 번째 약속입니다. 화재에 취약한 필로티 구조 공동주택과 안전 취약 계층에 화재감지기 등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화재 사고 예방 종합 대책을 수립해 화재 위험 제로 도시로 나아갑니다. 정원은 매년 확대될 것입니다. 광명5동에 도시숲이 조성되고 도덕산에 무장애 덱길이 만들어집니다. 가학산근린공원 내 수목원이 드디어 시민들께 공개됩니다. 자경마을공원, 소하문화공원, 영회원수변공원 조성 사업도 계획대로 추진해 자연과 공존을 실현해 가겠습니다.
마지막은 2030 광명이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는 예산입니다. 도시의 미래는 산업 혁신과 문화 가치 그리고 연결망에 달려 있습니다. 경쟁력이 있는 기업이 속속 광명에 둥지를 틀고 K-아레나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문화 산업 기반이 조성되며 신규 철도망으로 산업과 사람, 문화와 기회가 연결되는 도시, 미래 광명의 모습일 것입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드디어 내년 분양을 시작합니다. 투자 유치 보조금, 기업 박람회를 새롭게 추진해 16개 필지에 6대 신성장 산업을 적극 유치하고 기업전략대응팀을 중심으로 현장 애로 사항 해소,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해 증가하는 입주 기업 적응을 돕겠습니다. K-아레나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 계획으로 국가 공모에 정교하게 대응하고 유물 수집, 지속 가능 관광 육성, 지역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으로 도시 문화 가치도 향상시키겠습니다. 광명은 수도권 서남부의 관문 도시로서 서울과의 연결이 곧 도시의 경쟁력입니다. 도시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급격히 늘어난 통행량에 대응해 서울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을 해소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된 광명~시흥선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진행하고 신천~하안~신림선과 GTX-D, G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되도록 끝까지 시민 여러분과 의회와 함께 챙겨 가도록 하겠습니다. 수색~광명 고속철도 기본 계획이 내년 완료되면 신속히 시공에 들어가도록 속도를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하안동 국유지 K-혁신타운 건립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 사업도 부지 조성에 들어갑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 사업 보상도 더 이상 늦춰지지 않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생활 SOC 시설은 걸어서 닿는 곳에 있어야 합니다. 내년에만 철산4동 생활문화복합센터, 광명3동 공공도서관, 하안동 철골주차장 등 19개 시설이 문을 열어 모든 시민을 반갑게 맞을 것입니다. 여기에 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와 광명시 최초 시립미술관 등 10개 시설이 설계‧공사에 들어가 10분에서 5분으로 생활권을 점차 좁혀 가겠습니다. 광명은 한반도 평화의 문턱에서 언제나 앞장서 왔습니다. KTX 광명역에서 출발한 남북평화철도가 닫힌 국경을 넘어 유라시아로 이어지며 평화의 길을 열고자 했던 광명의 꿈은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평화 주간을 통해 평화의 감수성을 일상 속으로 확장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적 교류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지겠습니다.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광명시의회 의원님 여러분, 이번 예산은 단순한 수치의 집합이 아니라 8년의 성찰과 10년의 비전입니다. 우리는 위기 속에서도 길을 찾아왔고 혼란 속에서도 민주주의와 공동체의 가치를 지켜 왔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도시 광명, 이제는 회복과 성장을 넘어 도약의 시간을 열겠습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편안한 일상과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는 광명의 미래 이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함께 있을 것입니다. 이 예산이 더 높은 광명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저와 광명시 공직자는 끝까지 책임 있게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이지석 의사일정 제5항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 설명의 건, 의사일정 제6항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안 설명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문광호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제안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광호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제안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문광호 안녕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문광호입니다.
행복한 미래를 여는 시민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광명시의회 이지석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및 2026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 제4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기정 예산 대비 323억 원이 증가된 1조 6147억 원으로 의존 재원 변경 내시분, 이월 사업 등을 반영한 금년도 최종 예산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세외 수입 180억 원, 지방교부세 3억 원, 조정교부금 30억 원, 국‧도비 보조금 107억 원, 보전 수입 및 내부 거래 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불용액 최소화를 위한 인건비 등의 집행 잔액 반납을 포함한 자체 사업비 51억 원 감액, 통합 계정 예탁금 220억 원, 국‧도비 보조 사업 122억 원, 특별조정교부금 및 특별교부세 26억 원, 국‧도비 반환금 8억 원을 편성하여 총 32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기타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2342억 원으로 기정 예산 2344억 원 대비 2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특별회계별로는 도시교통 특별회계 4억 원 감액,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2억 원 증액, 도시재생 특별회계 3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입니다. 대상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7개 기금입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예수금 220억 원을 증액하고 기후대응기금 등 6개 기금은 결산 및 예탁금 이자 수입 변경에 따라 수입 및 지출 규모를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이월 사업비입니다. 명시 이월 사업은 광명 재개발구역 지중화 사업 등 76개 사업 441억 원으로 일반회계 69개 사업 243억 원, 기타특별회계 7개 사업 198억 원입니다.
다음은 2026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본예산 우리 시 자체 세입은 전년도 대비 소폭 상승하였으나 보통교부세 및 지방조정교부금 등 주요 이전 재원의 감소 우려 등으로 인해 재정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 시는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대규모 사업은 사업 진행 단계에 맞춰 재원 투입 시기를 조정하고 불요불급한 사업과 집행률이 낮은 사업의 예산을 조정하는 등 지출 구조 조정을 통해 재정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이번 예산안은 편성 과정에서 실‧국 자체 조정 및 예산 부서의 검토를 거쳐 사업의 규모, 우선순위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편성함으로써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부족한 재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적극 활용하여 재정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예산은 복지와 안전 등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를 적극 반영하였으며 일자리 사업, 지역화폐,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투자도 강화하였습니다. 특히 기본 사회 실현, 탄소중립, 정원도시, 자치 분권, 사회적 경제, 평생학습 등 우리 시의 주요 정책 방향과 정부 국정 과제를 연계하여 민생과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1조 3471억 원으로 2025년 당초 예산 대비 2128억 원 증가하였으며 일반회계는 금년 대비 964억 원 증가한 1조 193억 원, 특별회계는 금년 대비 1164억 원 증가한 3278억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예산 내역입니다. 지방세는 2904억 원으로 금년보다 181억 원 증가하였으며 세외 수입 547억 원, 지방교부세 917억 원, 조정교부금 1119억 원, 보조금 3536억 원, 보전 수입 및 내부 거래 1170억 원입니다. 다음은 기능별 세출 예산 현황입니다. 기능별 예산 편성안의 주요 내용은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 및 철산4동, 일직동 생활문화복합센터 건립, 제9회 동시 지방선거 관리 경비 등 일반 공공 행정 분야에 847억 원, 안전 취약 계층 화재감지기‧비상경보등 설치 등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 72억 원, 평생학습지원금, 학교 급식 지원,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 졸업앨범비 지원 등 교육 분야에 295억 원, 광명 K-아레나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계획 수립 용역, 페스티벌 광명, 광명아트센터 건립 등 문화 및 관광 분야에 573억 원,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대기오염 관리, 탄소중립 등 환경 분야에 682억 원, 일자리, 기초 생활 보장, 노인 및 장애인 복지, 보육료, 출산 및 첫돌 축하금 등 사회복지 분야에 4614억 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난임 시술 의료비 지원 등 보건 분야에 219억 원, 친환경 농산물 지원, 반려동물 사업 등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23억 원, 지역화폐 발행 지원, 중소기업 및 사회적기업 육성 발전, 소상공인 지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등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에 208억 원, 시내버스 공공 관리제, 대중교통비 지원,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 분담금 등 교통‧물류 분야에 709억 원, 도시공원 및 마을정원 조성,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 도시개발사업 등 국토‧지역 개발 분야에 416억 원, 예비비로 40억 원, 기타 행정 운영 경비 등 149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3278억 원으로 금년 대비 1164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공기업 특별회계는 1031억 원으로 금년 대비 50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상수도사업 특별회계는 783억 원으로 상수도 시설 운영 관리 사업비 증가로 14억 원이 증가하였고 하수도사업 특별회계는 248억 원으로 하수도 시설 확충 및 유지 관리 사업비 증가로 금년 대비 36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기타특별회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9개의 기타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2247억 원으로 금년 대비 1114억 원 증가하였습니다. 기타특별회계의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구름산 도시개발사업 특별회계가 675억 원으로 부지 조성 공사 및 지장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등으로 415억 원 증가하였습니다. 도시교통 특별회계는 871억 원으로 대중교통비 지원,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 분담금 등으로 221억 원이 증가하였고 도시재정비촉진 특별회계는 현충지하차도 개설 공사 등으로 4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생활폐기물처리시설 특별회계는 500억 원으로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 등으로 378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기후대응기금 등 15종 기금의 수입과 지출 규모는 1768억 원입니다. 수입은 예치금 회수 1489억 원, 예탁금 원금 회수 144억 원, 일반회계 전입금 48억 원, 이자 수입 34억 원, 예수금 및 기타 수입 등 5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출은 예치금 654억 원, 예탁금 483억 원, 예수금 상환 544억 원, 전출금 50억 원, 기금별 고유 목적 사업비, 기타 지출 등 3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도 말 기금 조성 규모는 2025년도 말 1952억 대비 496억 원이 감소된 1456억 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께서 예산안을 심의‧의결하여 주시면 소중한 예산을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미래를 여는 시민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광명시의회 이지석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및 2026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 제4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기정 예산 대비 323억 원이 증가된 1조 6147억 원으로 의존 재원 변경 내시분, 이월 사업 등을 반영한 금년도 최종 예산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세외 수입 180억 원, 지방교부세 3억 원, 조정교부금 30억 원, 국‧도비 보조금 107억 원, 보전 수입 및 내부 거래 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불용액 최소화를 위한 인건비 등의 집행 잔액 반납을 포함한 자체 사업비 51억 원 감액, 통합 계정 예탁금 220억 원, 국‧도비 보조 사업 122억 원, 특별조정교부금 및 특별교부세 26억 원, 국‧도비 반환금 8억 원을 편성하여 총 32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기타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2342억 원으로 기정 예산 2344억 원 대비 2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특별회계별로는 도시교통 특별회계 4억 원 감액,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2억 원 증액, 도시재생 특별회계 3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입니다. 대상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7개 기금입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예수금 220억 원을 증액하고 기후대응기금 등 6개 기금은 결산 및 예탁금 이자 수입 변경에 따라 수입 및 지출 규모를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이월 사업비입니다. 명시 이월 사업은 광명 재개발구역 지중화 사업 등 76개 사업 441억 원으로 일반회계 69개 사업 243억 원, 기타특별회계 7개 사업 198억 원입니다.
다음은 2026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본예산 우리 시 자체 세입은 전년도 대비 소폭 상승하였으나 보통교부세 및 지방조정교부금 등 주요 이전 재원의 감소 우려 등으로 인해 재정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 시는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대규모 사업은 사업 진행 단계에 맞춰 재원 투입 시기를 조정하고 불요불급한 사업과 집행률이 낮은 사업의 예산을 조정하는 등 지출 구조 조정을 통해 재정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이번 예산안은 편성 과정에서 실‧국 자체 조정 및 예산 부서의 검토를 거쳐 사업의 규모, 우선순위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편성함으로써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부족한 재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적극 활용하여 재정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예산은 복지와 안전 등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를 적극 반영하였으며 일자리 사업, 지역화폐,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투자도 강화하였습니다. 특히 기본 사회 실현, 탄소중립, 정원도시, 자치 분권, 사회적 경제, 평생학습 등 우리 시의 주요 정책 방향과 정부 국정 과제를 연계하여 민생과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1조 3471억 원으로 2025년 당초 예산 대비 2128억 원 증가하였으며 일반회계는 금년 대비 964억 원 증가한 1조 193억 원, 특별회계는 금년 대비 1164억 원 증가한 3278억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예산 내역입니다. 지방세는 2904억 원으로 금년보다 181억 원 증가하였으며 세외 수입 547억 원, 지방교부세 917억 원, 조정교부금 1119억 원, 보조금 3536억 원, 보전 수입 및 내부 거래 1170억 원입니다. 다음은 기능별 세출 예산 현황입니다. 기능별 예산 편성안의 주요 내용은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 및 철산4동, 일직동 생활문화복합센터 건립, 제9회 동시 지방선거 관리 경비 등 일반 공공 행정 분야에 847억 원, 안전 취약 계층 화재감지기‧비상경보등 설치 등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 72억 원, 평생학습지원금, 학교 급식 지원,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 졸업앨범비 지원 등 교육 분야에 295억 원, 광명 K-아레나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계획 수립 용역, 페스티벌 광명, 광명아트센터 건립 등 문화 및 관광 분야에 573억 원,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대기오염 관리, 탄소중립 등 환경 분야에 682억 원, 일자리, 기초 생활 보장, 노인 및 장애인 복지, 보육료, 출산 및 첫돌 축하금 등 사회복지 분야에 4614억 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난임 시술 의료비 지원 등 보건 분야에 219억 원, 친환경 농산물 지원, 반려동물 사업 등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23억 원, 지역화폐 발행 지원, 중소기업 및 사회적기업 육성 발전, 소상공인 지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등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에 208억 원, 시내버스 공공 관리제, 대중교통비 지원,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 분담금 등 교통‧물류 분야에 709억 원, 도시공원 및 마을정원 조성,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 도시개발사업 등 국토‧지역 개발 분야에 416억 원, 예비비로 40억 원, 기타 행정 운영 경비 등 149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3278억 원으로 금년 대비 1164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공기업 특별회계는 1031억 원으로 금년 대비 50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상수도사업 특별회계는 783억 원으로 상수도 시설 운영 관리 사업비 증가로 14억 원이 증가하였고 하수도사업 특별회계는 248억 원으로 하수도 시설 확충 및 유지 관리 사업비 증가로 금년 대비 36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기타특별회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9개의 기타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2247억 원으로 금년 대비 1114억 원 증가하였습니다. 기타특별회계의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구름산 도시개발사업 특별회계가 675억 원으로 부지 조성 공사 및 지장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등으로 415억 원 증가하였습니다. 도시교통 특별회계는 871억 원으로 대중교통비 지원,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 분담금 등으로 221억 원이 증가하였고 도시재정비촉진 특별회계는 현충지하차도 개설 공사 등으로 4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생활폐기물처리시설 특별회계는 500억 원으로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 등으로 378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기후대응기금 등 15종 기금의 수입과 지출 규모는 1768억 원입니다. 수입은 예치금 회수 1489억 원, 예탁금 원금 회수 144억 원, 일반회계 전입금 48억 원, 이자 수입 34억 원, 예수금 및 기타 수입 등 5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출은 예치금 654억 원, 예탁금 483억 원, 예수금 상환 544억 원, 전출금 50억 원, 기금별 고유 목적 사업비, 기타 지출 등 3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도 말 기금 조성 규모는 2025년도 말 1952억 대비 496억 원이 감소된 1456억 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께서 예산안을 심의‧의결하여 주시면 소중한 예산을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지석 의사일정 제7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사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광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9조 제3항에 따라 사전에 각 상임위원장이 협의하여 추천해 주신 대로 안성환 의원님, 이재한 의원님, 이형덕 의원님, 구본신 의원님, 김정미 의원님, 이상 다섯 분으로 선임하여 구성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7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사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광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9조 제3항에 따라 사전에 각 상임위원장이 협의하여 추천해 주신 대로 안성환 의원님, 이재한 의원님, 이형덕 의원님, 구본신 의원님, 김정미 의원님, 이상 다섯 분으로 선임하여 구성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7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44분)
○의장 이지석 의사일정 제8항 신천~하안~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공동 발의 하신 설진서 의원님께서는 제안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을 공동 발의 하신 설진서 의원님께서는 제안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진서 의원 안녕하십니까. 설진서 의원입니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난은 이미 한계에 이르고 있으며 광명시와 시흥시를 비롯한 인근 지역의 급격한 도시 확장으로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신천~하안~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드시 반영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강력히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하고자 하오니 의원 여러분의 일치된 의견으로 결의문을 채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천~하안~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
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신천역(서해선)에서 분기하여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신림까지 연결되는 총 약 16.4km 규모의 광역철도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연결 축이다. 현재 광명시에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을 비롯하여 광명하안2지구, 구름산지구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들이 완료되면 약 20만 명이 입주하고 광명시의 인구는 약 50만 명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더욱이 서울로 향하는 교통의 70%가 광명을 통과하고 있어 교통 혼잡과 생활 불편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본 노선은 광명시, 시흥시, 서울 관악‧금천 등 수도권 서남부 광역교통 체계의 균형 발전과 3기 신도시의 완성도 제고를 위한 필수 사업으로 평가된다. 또한 2023년 12월 완료된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 비용 대비 편익 비율이 1.15로 산출되어 경제적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확보하였다.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최적안 기준 2035년 일평균 약 6만 4000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수도권 서남부의 교통 인프라 확충에 매우 적합하고 긴요한 사업임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다. 아울러 신천~하안~신림선은 이미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에 포함되어 있어 이제는 국가 계획으로의 조속한 승계가 필요하다. 광역교통 문제는 지역의 문제가 아닌 국가가 해결해야 할 구조적 과제이다. 본 노선의 국가 계획 반영은 단순한 지역 사업이 아닌 수도권 서남부의 균형 발전과 교통 혼잡 완화, 탄소중립 실현, 생활권 통합을 위한 국가적 대응의 일환이다. 국토교통부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본 노선을 반영할 경우 교통 접근성 향상은 물론 도시 간 이동 효율 증대, 대중교통 중심의 녹색도시 실현 등 다중의 공익적 효과가 즉시 확대될 것이다. 이에 광명시의회는 광명시민을 대표하여 국토교통부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강력히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국토교통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신천~하안~신림선을 즉시 반영하라.
하나. 국토교통부는 본 노선에 대해 우선적으로 예비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계획 수립을 실시하라.
하나.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광명시, 시흥시, 서울특별시 등 관계 지자체와의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하여 행정‧재정‧설계 협력 체계를 구축하라.
2025년 11월 19일
광명시의회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난은 이미 한계에 이르고 있으며 광명시와 시흥시를 비롯한 인근 지역의 급격한 도시 확장으로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신천~하안~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드시 반영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강력히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하고자 하오니 의원 여러분의 일치된 의견으로 결의문을 채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천~하안~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
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신천역(서해선)에서 분기하여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신림까지 연결되는 총 약 16.4km 규모의 광역철도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연결 축이다. 현재 광명시에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을 비롯하여 광명하안2지구, 구름산지구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들이 완료되면 약 20만 명이 입주하고 광명시의 인구는 약 50만 명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더욱이 서울로 향하는 교통의 70%가 광명을 통과하고 있어 교통 혼잡과 생활 불편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본 노선은 광명시, 시흥시, 서울 관악‧금천 등 수도권 서남부 광역교통 체계의 균형 발전과 3기 신도시의 완성도 제고를 위한 필수 사업으로 평가된다. 또한 2023년 12월 완료된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 비용 대비 편익 비율이 1.15로 산출되어 경제적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확보하였다.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최적안 기준 2035년 일평균 약 6만 4000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수도권 서남부의 교통 인프라 확충에 매우 적합하고 긴요한 사업임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다. 아울러 신천~하안~신림선은 이미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에 포함되어 있어 이제는 국가 계획으로의 조속한 승계가 필요하다. 광역교통 문제는 지역의 문제가 아닌 국가가 해결해야 할 구조적 과제이다. 본 노선의 국가 계획 반영은 단순한 지역 사업이 아닌 수도권 서남부의 균형 발전과 교통 혼잡 완화, 탄소중립 실현, 생활권 통합을 위한 국가적 대응의 일환이다. 국토교통부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본 노선을 반영할 경우 교통 접근성 향상은 물론 도시 간 이동 효율 증대, 대중교통 중심의 녹색도시 실현 등 다중의 공익적 효과가 즉시 확대될 것이다. 이에 광명시의회는 광명시민을 대표하여 국토교통부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강력히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국토교통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신천~하안~신림선을 즉시 반영하라.
하나. 국토교통부는 본 노선에 대해 우선적으로 예비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계획 수립을 실시하라.
하나.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광명시, 시흥시, 서울특별시 등 관계 지자체와의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하여 행정‧재정‧설계 협력 체계를 구축하라.
2025년 11월 19일
광명시의회
○의장 이지석 설진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결의문 채택에 대하여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8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결의문 채택에 대하여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8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이지석 의사일정 제9항 본회의 휴회 결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례안 및 일반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소관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11월 20일부터 12월 2일까지 13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9항 본회의 휴회 결의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9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각 위원회로 회부된 의원들은 심사 기한 내에 심사 완료하여 주시고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12월 3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조례안 및 일반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소관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11월 20일부터 12월 2일까지 13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9항 본회의 휴회 결의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1명 중 찬성 11명으로 의사일정 제9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각 위원회로 회부된 의원들은 심사 기한 내에 심사 완료하여 주시고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12월 3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