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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소 장 호소문:해결문
작성자 장○○ 작성일 2011-02-02 조회수 1062
호소문 : 해결문

많은 어려운 여건 하에서 불철주야 수고하시는데 감사드리오며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두서없이 써내려가는 점을 표현, 문자 격식 없이 백번 양해하여 주십시오.

국회에 탄원서를 제출해도 접수가 되지 않고 수많은 사람이 비웃고, 생각하고,

꿈을 키웠고, 등지고 같은 곳이기 때문 가정에 있는 혈육은 해결하기 힘듭니다.

가정 예기를 해야 될까 합니다. 가정이 잘돼야 될 것 같습니다. 가정이 있어야

남에 가정도 있다고 봅니다. 두 번째 어머니 자손으로 위로 배달은 형, 그웃대 합장

서로 신경 갈등이 맞지 않아 자신의 기본이 없어지고 이룰려는 1,2 원칙은 남에

손에 넘어가고 주위의 힘의 비중이 클수록 더 어려워지는 현상이 나타나 부모는

감금 아닌 감금생활이 되고 생명선을 예기하기란 무척 힘든가 봅니다.

여러 세월에 수많은 집 가정이 있지만 우리 집은 대화가 1,2촌 지간에 정겨운 대화가

웃대부터 없는 집안입니다. 수많은 유언비어와 지나간 시절에 환경의 이치에 맞지

않는 집안이 되어버렸습니다. 100년 된 합장묘, 어떻게 생각하면 과격했다고 보는

사람도 있고, 그를 수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고 당연히 키워줘야 된다고 보는 사람도




있고 각자가 틀리니, 저희가 본건데 아버지가 태어나기 전에 아버지의 배달은 삼촌이

와서 아버지,어머니한테 자라고 아버지 6세때 아버지의 아버지에 의해 합장 되었으니

아버지도 미안해서 예기를 못하고 그 혈육의 생각은 다르니 서로 예기를 못하고 누가 먼저

예기하는가 식으로 50~60년을 내려온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것을 버려야 하고 오로지 1,2인칭 밖에

모르고 심심하면 공부,술,담배 그러면서 부모의 행실을 아는지 서로 얘기를 못한 것 같습니다.

주위적으로 보면 소동네 200~300호 마을에 장재룡(택호원계)는 학문께나 하고 하니 가문이

있는 집안인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실속을 조금 아는 사람은 그로 인해

실속 있는지 확인해서 가는 사람도 있었고, 신경추적이 되니 평생 남에 집에 안가고

말 한마디 실수 안하는 사람으로 변모해 가는 자연과 흙과 사람과는 별개의 존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어려우면서 삶, 바르게 살았는 것이 논문의 대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 잠농, 우간다 만델라

그래서 저 역시 어렵게 이어지는가 봅니다. 콩심은 데 콩나라는 법은

없는 것 아닙니까.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다고 하는데 이러니 공통된 이치적이 다른 갈레로....

가정에서도 의견이 다 틀려지는데 인식은 같이 하게 되고요 말은 못하고 벙어리 수하는 식입니다.

물도 흘러야 맑고 고인 물은 절대로 맑지 않다고 봅니다.

합장되어 있으니 살면서 잘못한 것은 붙을 수도 있고 백번 잘해도 한번의 잘못은......

묘가 합장되어 있으니 아주 위험합니다.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는 옛날과는 다르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부모는 교육에 자식 배달은 형제 8남매 남은 그래서 그 교육이 되겠냐고 생각하면서

남의 집안일이니 간섭 할리도 없고 실속있고 도움이 되면 그만이고 전체적으로 볼 때 환경의

힘의 비중이 있을때마다 더욱더 어려워지고 어디가서 일을 할려면 자기집안부터 깨끗이

그 속은 유령의 집, 팬션 그러면서 그 속은 참되고 청렴결백하게 1,2인칭이 살았다는 흔적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인간과 자연 속에 살면서 비유해 봤을 때 인간은 1,2인칭 외

어떠한 일을 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보는지 표본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표본은 참으로

허리가 굽어지도록 신경 고생하지 않으면 지키기 힘들다고 봅니다. 우리 집의 그래프를 그려 놓고

볼 때는 절대로 그렇게 살지 말아야 된다고 봅니다.

남들은 현실에 살려고 바쁘고 저희는 무거운 신경에 눌려 1,2인칭의 기본에 생각에

살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어디에 살든지 바르게 살면 된다고

봅니다. 문제의 근원인 합장묘부터 선 화장되어서 새로운 싹이 날 수 있도록 1,2,3인칭 도와주세요.

저희가 20년 전에 이런 편지를 손수 깨우쳤을 때, 모든 것이 잘 될 줄 알았지요.

친척, 여러 기관에 30년전 정신과에 녹음 상담도 하고, 수없이 많은 편지를 보냈지만 헛수고 였습니다.

그래도 남는 것은 정신병은 글속에 깨우친다는 것을 인정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 내일 될 것 같은

일이 가는데 마다 테스트 당해야 되고 아직도 못하고 테스트 당하는 중입니다. 가만둬도 먼저 두 번째가

인정되는데 신경마저 그렇게 눌르니 어려운 신경이 더욱더 억울하게 됩니다. 금융실명제 하는데 우리 집의

사람 실명제도 되어야 겠습니다.더 억울한 사람이 안나오도록 화장하여 주시고.... 환혼과 소생

아버지 91세 2003년 돌아가셨는데 묘를 파고 석유를 붓고 불을 지르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의 20년은 누워서 지내다 돌아 가셨지만 그의 자연의 활동은 못하셨지만 하고픈 의욕은 컷다고

봅니다. 지금 현재 부모에 의한 나의 위치는 없다고 봅니다. 번지수도 집도 아무것도 없는 오로지

부모의 정기 어려움을 찾아주고 더 좋은 사람과 만나고 더 꽥꽥 거리지 않는 미운 오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글을 쓰면 대상의 보는 분은 다 틀리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진실은 같은 곳을 갈 수 있으면 합니다.

신경이 눌리면 생각,분열 모든 것이 어려워지니 이것이 문제입니다.

현제 내용도 중요하지만 본론은 합장으로 인해 태고 어려운 여건 속에 생존에서도 힘들었고, 돌아가셔도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태고를 바로 잡아 가정을 만들어 줘야 남의 가정을 억누르지 않는 삶이 온다고 봅니다.

6대조 때 한양가서 벼슬을 해서 잘했는지, 못했는지 아니면 맹진사댁 영화처럼 내려왔는지 여하튼

두 번 장가 간 합장 증조는 가선대부 할아버지는 공릉참봉. 그런데 제가 주위사람도 인식하지만 현재까지

그 벼슬을 자랑하고 우쭐한 일은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아버지는 30년 전 경리정리사업에

도지사 공로상, 그전에 이승만 대통령 신익희 후보시절 이승만 대통령 선거위원 표창, 이후로 아무 사회적인 공식 활동은 없었다고 봅니다. 오리지 1,2 인칭의 신경에 삶의 자체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머리는 만들 수

없는 존재지만 네 엄마 젖먹고 살았니 아니면 여러 가지 신경활동은 경험하지 않으면 모른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 당시 해결할 수 있지 않았느냐 하면 그 역시 힘들었다고 봅니다. 내 삶의 지금까지 웃대의 생각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내 삶을 찾을려는 것이 여러 사람속에 개미와 같이 부딪히지 않고 갈수있는 길을 띄워주세요.

이 길은 오로지 합장묘 화장뿐입니다. 지금은 더불어 잘살고 많은 것을 요구하고 정의시대로 간다고 주위에서 이구동성인데 저희는 기본도 못찾는 묻혀진 세월에 케지플레인 선진 시대에 맞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으니까요.

혈육 내에서도 혈육 간판은 없고 주가조작을 하고 상표를 주장하고....

요즘은 잘나가는 자동차(차이름)도 많은데 가정의 사람이 나가지 못하고 묶여 있어야 되니 묻혀진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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